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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 No : 945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4-18 06:15:02

◆ 의료원(행정부서)
 ▲ 사무처 사무부처장/사무처 사무국장 [겸직] 이학선(4월 1일 부) ▲ 인재경영실 인사국장 권영식(4월 16일 부) ▲ 기획조정실 기획국장 황상철(4월 1일 부) ▲ 송도세브란스병원건립추진본부 사무국장/중장기사업본부 국내사업팀장 [겸직] 이인표(4월 1일 부)

 ◆ 세브란스병원
 ▲ 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김성수(4월 16일 부) ▲ 간호1국장 신혜경(4월 16일 부) ▲ 간호2국장 조미화(4월 16일 부) 

 ◆ 강남세브란스병원
 ▲ 강남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주수용(4월 16일 부)

 ◆ 용인세브란스병원
 ▲ 용인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천병현(4월 16일 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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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3/“결국 가격의 문제다”…국산 원료의약품 확대, 약가 정책과 연결해야 길이 열린다 지난해 10월 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원료의약품 해외 의존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됐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해열제와 항생제 원료 수급 차질을 직접 경험하고도, 한국의 원료의약품 공급망이 여전히 중국과 인도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지적 이후 보건복지부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의 국산 원료의약품 사용 실태를 전수조사했다. 그러나 해를 넘긴 지금, 구조를 바꾸는 후속 정책이나 제도 개선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조사는 있었지만, 변화는 없었다. 원료의약품 문제는 여전히 ‘현황 파악’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의료계 현안과 의대정원 논쟁에 밀려 또다시 후순위로 밀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이에 본지는 국산 원료의약품 공급 부진의 구조적 원인을 짚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기획기사를 3회에 걸쳐 연재한다. 1회는 ‘자급률 11.9%…숫자가 말하는 대한민국 원료의약품의 위기’,2회는 외국의 원료의약품 정책과 ‘제약 소부장, 왜 국가 전략이 필요한가’,3회는 ‘국산 원료의약품 사용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이다. 이번. 회자는 3회로 '국산 원료의약품 확대, 약가 정책과 연결해야 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