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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티씨노, 다나파버 암연구소 종양학자 SAB 영입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박찬선)는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이자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 로우 흉부종양센터(Lowe Center for Thoracic Oncology) 소장인 데이비드 바비(David Barbie) 박사를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 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비 박사는 KRAS 돌연변이 암과 선천면역 기반 항암 연구를 수행해온 종양학자로, 다나파버 암연구소 응용암과학 벨퍼센터(Belfer Center for Applied Cancer Science) 부소장과 브로드 연구소(Broad Institute) 준회원을 겸직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와 하버드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폐암 환자 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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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중남미 8개국과 식품안전 협력 강화…수출 지원 본격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추진국인 중남미 8개국과 식품안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식품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남미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국가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등 8개국이다.식약처는 그동안 이들 국가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지 및 초청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한국의 식품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해 왔다. 또한 K-푸드 전시회 개최와 중남미 식품규제 정보집 제작·배포 등을 통해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올해 현지 연수는 멕시코와 파라과이에서 각각 진행된다. 멕시코는 라면 등 주요 수출국이자 돼지고기, 해파리 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협력국이며, 파라과이는 음료와 라면을 중심으로 한 수출 시장이자 식육추출가공품과 설탕류 등을 공급하는 국가다. 4월과 6월 각각 10일간 운영되는 이번 연수에서는 식품안전 규제기관과의 소통을 비롯해 수입식품 관리제도 및 표시 기준 정보 공유, 식품 제조 현장 견학·실습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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