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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피아니스트 진보라, 인천성모병원 ‘성탄예술제’ 참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성탄절을 맞아 최근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서 ‘제1회 마리아병동 성탄예술제’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가정의학과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보라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과 준비한 합동공연 후 대표작 ‘사막의 폭풍’을 포함한 3곡을 연주했다.



‘마리아병동 성탄예술제’ 공연에는 병원 교직원뿐 아니라 입원 환자와 가족들도 함께 참여했다. 마리아병동 입원 환자, 보호자, 의료진들은 다함께 캐럴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부르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은 “2013년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오픈 이후 처음으로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하는 성탄 공연을 진행했다”며 “성탄절을 병원에서 보낸 환자와 가족들에게 ‘마리아병동 성탄예술제’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이달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 도우미’ 제도를 시행해 환자 간병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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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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