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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엑스컴퍼니,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

남성청결제 전문기업 (주)엑스컴퍼니(대표 맹수연)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군인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라 지키는 내 남친 쿨군인 만들기'라는 주제의 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날 특히 고생하는 군인들을 위해 남성 시크릿존의 청결과 위생에 각별히 신경쓸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남친을 군대에 보낸 곰신들이 직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남기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간은 6월1일부터 30일까지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의 경우 재클린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재클린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남기면 된다.

 

인스타그램은 팔로우를 한 후 필수 해시태그(#재클린 #남성청결제 #곰신 #군인), 재클린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적고 이벤트 포스팅을 리그램하면 응모가 완료 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각 10명에게 재클린 한 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인 7월 1일 재클린 SNS 페이지나 재클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컴퍼니 관계자는 "군인들은 야외활동이 많고 더운 날씨에 훈련을 하기 때문에 남성의 시크릿존에 땀이 차 청결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이벤트는 군인에게도 남성청결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면서 고생하는 남친을 위해 곰신들의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모션인 만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재클린’은 염증 치유, 항산화, 노화 방지 및 피부 장벽 강화의 효과로 미국 CTA 공식 화장품 원료로도 등재된 금송뿌리 추출물, 피토올리고를 비롯해 13여 가지의 천연추출물로 제조됐다.

 

피부 자극 및 각종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5가지 성분(파라벤, 벤조페논, 트리클로산, 프탈레이트, 미네랄오일)을 포함되지 않았으며 미국 환경 연구 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 전성분을 의뢰한 결과 금지 성분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입증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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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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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식품위생 규제 개선이 바꾸는 일상의 풍경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을 찾는 일, 그리고 푸드트럭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이러한 일상의 변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규제 개선이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신설하고, 푸드트럭의 영업 범위를 일반음식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이번 제도는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명확하다.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에 대해서는 허용하되, 기준은 분명히 하고, 푸드트럭에 대해서는 규제는 완화하되, 선택권은 넓히는 것이다. 안전과 자율, 위생과 산업 활성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추구한 정책적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먼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는 그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약 2년간 시범 운영된 결과를 토대로 제도권에 안착했다.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하고, 조리장과 식재료 보관시설에는 접근할 수 없도록 물리적 차단장치를 의무화했다. 영업자는 해당 업소가 반려동물 동반 가능 음식점임을 사전에 명확히 안내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보호자 관리 하에 있도록 케이지, 목줄 고정장치 등을 갖추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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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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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오상훈 각자대표 체제 출범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개발 혁신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영 체제를 전격 개편했다. 회사는 2일 이사회를 통해 오상훈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존 유종만 대표이사와의 각자대표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실제 의료 시장의 파괴적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유종만 대표가 R&D 및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신임 오상훈 대표는 경영 전반과 글로벌 사업, 중장기 재무전략 등을 총괄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상훈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삼성화재 미국법인 대표,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에서 경영 역량을 검증받은 인물이다. 삼성이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핵심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사업확장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축적하였고 미국 헬스케어 조직과 한국의 바이오 기업의 효율적 사업운영과 성과를 실현하는 사업구조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현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으로서 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 대표의 합류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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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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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2026년 ‘새로운 출발, 새로운 표준’ 선언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고, 의료 혁신과 미래 병원 청사진 실현,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1월 2일 오전 11시,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개식선포 및 국민의례 ▲병원장 신년사 ▲노조위원장 신년사 ▲직종별 대표 커팅식 ▲교직원 신년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한 병원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의정갈등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이제는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때”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병원은 올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첫째는 의료 혁신을 통한 진료 경쟁력 강화다. 커맨드센터를 구축해 병상과 수술실을 최적 배정하고, AI 기반 디지털 전환으로 스마트 자원관리체계를 마련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진료량 확대와 의료 질 향상을 이루며 중증·필수의료 중심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둘째는 미래 병원 청사진의 본격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