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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고도비만 은둔환자 치료 나서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은둔환자 의료지원 캠페인’의 고도비만 치료 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캠페인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한국자원봉사협의회(이하 한봉협)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선천적인 신체장애 또는 불의의 사고로 사회와 격리된 채 살아가고 있는 은둔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남철 회장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열린 ‘은둔환자 의료지원단 발족·업무협약식’에 참석, KMI·한봉협의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은둔환자 의료지원 캠페인’은 은둔환자에 대한 의료지원은 물론 이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게 목적이다.


365mc는 고도비만에 해당하는 은둔환자의 건강한 체중 감량을 위해 식이영양상담부터 약물 치료, 비만 시술 및 지방흡입 수술까지 전반적인 비만 치료를 진행한다. ‘세계적인 고도비만 치료의 대가’ 365mc 천호점 조민영 대표원장이 주치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남철 회장은 “‘알을 깨고 한 걸음, 함께해요 세상 속에서’라는 캠페인 슬로건처럼 은둔환자가 안정적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서 사회에 다시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올바르고 정확한 비만 치료로 환자와 사회가 모두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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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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