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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건강기능식품 '헤파실' 마케팅 강화

직장인들에게 12월은 바쁜 업무는 물론 계속되는 연말 모임으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시기이다. 특히 업무로 인한 '과로'와 모임에서 빠지지 않는 '음주'는 간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다. 이에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김충훈)는 연말 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헤파실'을 소개한다.

 

간은 음식물 소화에 필요한 효소를 만들고, 각종 화학물질의 분해와 대사 등 3천여 가지의 기능을 하는 중요한 신체기관 중 하나이다. 또한 간은 70% 이상의 기능을 소실할 때까지 특별한 통증이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20%만 남아도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간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때가 되어서야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불규칙한 생활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그리고 술에 자주 노출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면서 간 건강 관리에 힘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간 건강 관리를 위해 선택하는 성분이 바로 밀크씨슬추출물이다. 밀크씨슬은 '엉겅퀴'라고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유럽에서는 약 2천년 전부터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 온 식물이다. 밀크씨슬추출물의 핵심 성분은 '실리마린'으로, 간 세포 재생과 간 독성물질이 간 세포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실리마린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 간 세포를 나타내는 지표인 GOP, GPT 등의 수치가 개선되며 효능을 입증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의 간 건강 관리 제품으로는 밀크씨슬추출물(실리마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헤파실'이 대표적이다. 유사나'헤파실'은 하루 130mg의 밀크씨슬추출물(실리마린)을 섭취할 수 있으며, 지치고 피곤한 간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부원료로 브로콜리추출물, 녹차추출물, 심황추출물, 올리브추출물 등 다양한 식물성분까지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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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일로, ‘슬림컷 젤리’ 출시…슬리밍 라인업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혈당·체지방·배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아일로의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정제 형태의 ‘듀얼 슬림컷’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했다. 특히 아일로의 ‘빨간맛 다이어트’ 컨셉을 그대로 적용했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 엄선된 매운맛 부원료를 배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다이어트 중 자주 느끼는 ‘씹는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젤리 속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능성 성분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일로 슬림컷 젤리는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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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국훈 교수 ‘근정포장’ 수상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훈 교수가 3월 17일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아청소년암 환자 진료와 연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국 교수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광주·전남 지역에서 35년 이상 소아청소년암 환자를 위한 진료와 연구에 힘써 왔으며, 지역 기반의 소아암 치료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소아암 분야 환경보건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소아암 발병 기전에 대한 연구와 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소아암 치료와 연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등 국내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소아암 진료 수준 향상과 국제 학술 교류에도 기여해 왔다. 국훈 교수는 “광주·전남 지역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진료와 연구에 매진해 왔다”며 “그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에서는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의료가 무너질 위기에 놓여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의료계 후배들이 긍지를 갖고 지역 의료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옥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