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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김안과병원, 제7회 안과실무간호 심포지엄

안과질환 외에도 안과검사, 감염관리, 보험관련 연제도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10월 14일(일) 오전 9시부터 김안과병원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 ‘제7회 김안과병원 안과실무간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안과병원 간호부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30여 곳의 안과 병·의원에서 16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심포지엄에 앞서 김안과병원 김용란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쉬는 날임에도 배움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수처작주(隨處作主)의 마음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며, "오늘 심포지엄이 여러분들이 일을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안과질환 관련 내용 외에도 안과 병·의원의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이 제공됐다. 안과질환 관련 내용으로는 '망막박리, 발견에서 치료까지'(박계수 망막병원 간호팀장) "우리가 알아야 할 눈물의 진실"(장미현 병동 파트장) "시력교정술과 노안교정술"(안지영 간호외래차장)이 발표됐다. 이와 함께 "안과검사 A to Z"(김정동 기사부 팀장) "이슈로 알아보는 감염관리"(이숙경 간호부장) "포괄수가제 및 비급여항목 알아보기"(손우규 보험팀장) 등의 발표가 있었다. 


김안과병원 이숙경 간호부장은 "김안과병원 안과 실무간호 심포지엄에는 해마다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 일을 하실 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김안과병원 간호부는 안과 병·의원 근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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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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