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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허니부쉬’ 현대Hmall 단독 기획전

피부 건강을 챙겨주는 이너뷰티로 환절기 피부 고민 타파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대표 천청운·전현수, www.huonsnatural.com)이 오는 31일까지 현대 Hmall 입점 기념 ‘피부에 좋은 이너셋 허니부쉬 단독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


휴온스내츄럴은 환절기 때문에 보습, 주름,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고민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부 관련 특허 소재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의 피부 개선 효과와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접할 수 있도록, 피부에 좋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인 ‘이너셋 허니부쉬 스킨솔루션’을 비롯해 휴온스내츄럴 전 제품 20% 파격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또, 현대 Hmall 입점을 기념해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특별 사은품으로 4만원 상당의 ‘이너셋 허니부쉬 발효에센스’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기획전의 풍성함을 더했다.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은 남아프리카에서 자생하는 꽃인 ‘허니부쉬(Honeybush)’를 휴온스의 ‘유산균 발효’ 공정을 통해 피부 건강 활성 성분을 증가시킨 100% 식물성 이너뷰티 신소재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보습·주름·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내용으로 개별 인정을 획득하는 등 피부 개선 효과를 인정 받고 있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건조한 환절기 날씨 탓에 피부 고민이 커져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피부 근본부터 케어하는 이너뷰티를 실천할 수 있도록 현대 Hmall과 단독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현대 Hmall의 특별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너셋 허니부쉬를 접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너셋 허니부쉬’의 다양한 제품은 현대 Hmall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챙김몰(www.chaenggim.com)과 G마켓, 옥션, 쿠팡 등 오픈마켓, 주요 백화점, 올리브영, 이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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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매점매석 32개 업체 무더기 적발…식약처 “유통망 정상화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매점매석 금지 규정을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고가에 판매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한 업체 4곳과 ▲동일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2개 업체는 두 가지 위반 사항에 모두 해당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시정명령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A 판매업체는 판매량 대비 150% 이상에 해당하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5일 이상 보유하다 적발됐으며, 해당 물량은 공급 부족을 겪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됐다. 또 B 판매업체는 특정 의료기관과 판매업체 등 33개 동일 거래처에 월평균 판매량의 최대 59배에 달하는 약 62만 개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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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의사협회 “의료분쟁조정법, 사법리스크 완화 위한 의미 있는 진전” 국회가 의료사고 대응 체계를 대폭 손질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의료계와 환자 보호 제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2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형사특례 도입과 손해배상 대불제도 폐지, 불가항력 의료사고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포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사고 대응 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고 필수의료 분야의 사법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공소제한 등 형사특례와 불가항력 의료사고 범위를 기존 분만에서 필수의료 전반으로 확대한 점은 의료 정상화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해당사자 간 이견 속에서도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국회의 조정 노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다만 의료계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조항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의협은 “모호한 12대 중과실 기준과 의료사고 시 설명의무,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등은 향후 현장 혼란과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향후 하위법령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