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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식

인천 연수구보건소, 저소득층 영유아에 영양제 지원


연수구보건소는 저소득층 가정 영유아(4∼71개월)의 성장단계별 기초 건강 유지를 위한 영양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영유아가 미래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자격을 가진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연수구로 돼 있는 가정의 영유아다.

 

해당 영유아에게는 성장단계별 기초 건강을 위해 월령에 맞는 영양제가 지원되며, 영유아 영양제 지원은 연수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1인당 1회 2통을 지원하고 1인당 연 4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총 연 8통의 영양제를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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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 “의대 증원 폭풍 막지 못한 책임 통감…결과로 평가받겠다”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김택우 의협회장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 회장은 임시대의원 총회 모두 발언에서 “우리 의료의 미래와 직결된 의대 증원이라는 폭풍을 막지 못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과정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점을 집행부가 마땅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회원들의 깊은 우려와 절박함을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금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집행부가 그간 수급추계위원회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과정에서 대규모 증원 재발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공의대와 신설의대 인원이 별도 추가 정원이 아닌 전체 증원 총량 안에 포함되도록 조정했고, 증원 인력을 지역의사제로 선발해 공공병원 등 필수의료 영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방향을 관철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원가와의 직접적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한 판단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지난 2월 10일 정부의 의대 정원 발표에 대해 김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