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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스, ‘알티지 오메가3 1200’ 출시

소버스가 식약처 인증 4중 복합 기능성 ‘알티지(r-TG) 오메가3 1200’을 출시했다.

3세대 오메가로 불리는 알티지(r-TG) 오메가3는 지방산의 흡수를 돕는 글리세롤과 불포화지방산 3개가 결합되어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버스의 ‘알티지 오메가3 1200’은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기억력 증진, 건조한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EPA 및 DHA를 총 1200㎎ 함유했다. 또한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 제조사인 KD Pharma사의 원료를 사용해 약 80%까지 순도를 높였다.

이 밖에 외부 공기로부터 캡슐을 완벽히 차단하는 PTP 개별 포장 및 비타민E를 추가 함유해 산패 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체내 소화 및 흡수가 용이한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으며, 1일 1회 식후 2캡슐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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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