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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셀카르타(CellCarta), 차세대 면역 변형 근치 유방 절제술(immuno-MRM) 측정 기술 권리 획득

 셀카르타(CellCarta)는 21일 차세대 표적 프로테오믹스 검사 솔루션의 선두 주자인 프리시전 어세이(Precision Assays)로부터 항체 패널과 분석에 대한 상업적 권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Fred Hutchinson Cancer Center, 이하 프레드 허치)에서 분사한 프리시전 어세이는 제약 및 생명 공학 업계 고객들에게 하이엔드 멀티플렉스 정량적 면역 변형 근치 유방 절제술(immune-MRM) 질량 분광 분석 기반 분석법을 개발하고 배포한다.

프리시전 어세이로부터 받은 국립 암 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의 임상 암 단백질체 분석 컨소시엄(Clinical Proteomic Tumor Analysis Consortium, 이하 CPTAC) 2급 지침에 의해 규정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가진 표적 질량 분광 분석법 관련 기술 권리를 통해 셀카르타는 기성품 멀티플렉스 단백질 정량화 제품들을 면역 종양 임상 및 전임상 연구에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 준비를 끝낼 수 있었다.  "CPTAC의 지침에 따라 규정된 프리시전 어세이의 광범위한 강력한 분석 포트폴리오와 정립된 개념 증명 데이터를 통해 셀카르타는 중요한 임상 과제를 해결하고 면역 종양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수 있는 핵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탐색 연구 및 치료 개발 전략을 확실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정량 관련 셀카르타의 전문성을 감안할 때, 이 면역 MRM 패널은 제 1, 2차 임상적 종점을 지원한다는 것이 추가로 검증됩니다."라고 셀카르타의 면역학과 단백질체학 부분 최고운영책임자인 로렐라 디 도나토(Lorella Di Donato)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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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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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담배 유해성분 전면 관리… 검사·정보공개 본격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라 담배 유해성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를 과학적으로 공개하기 위한 2026년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담배 유해성분 검사 체계의 안정적 운영 ▲과학에 기반한 유해성분 정보 공개 ▲새로운 유형의 담배에 대한 유해성분 검사방법의 지속적 개발이다. 이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이달 말까지 지정 검사기관에 유해성분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식약처는 검사기관과 일정 조율을 지원하는 한편, 국제표준(ISO/IEC 17025)을 충족한 기관이 추가로 지정될 경우 신속히 검사기관으로 지정해 검사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는 올해 10월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법 시행 이전과 달리 담배의 유해성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국민에게 알리는 첫 사례로, 식약처는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정보 제공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합성니코틴을 포함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비롯해 엽궐련, 물담배, 니코틴 파우치 등 새로운 유형의 담배에 대해서도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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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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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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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현장 점검…송미령 장관, 원광대병원 방문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강화를 위한 특수건강검진 제도 개선과 지역 의료기관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원광대학교병원을 찾았다. 정부·지자체·의료기관·여성농업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중심의 건강검진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5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관련 간담회 참석을 위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미령 장관을 비롯해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여성농업인 단체장과 여성농업인 등이 참석해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과 현장 과제를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근골격계, 호흡기, 순환기 질환, 농약중독 등 농작업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주요 건강 문제를 중심으로, 실제 검진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 지역 의료기관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이 공유됐다. 특히 여성농업인들이 겪는 만성 질환과 직업성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과 함께 접근성 높은 검진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 국가건강검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