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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 딥초코’ 출시

대상웰라이프㈜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마이밀이 새롭게 리뉴얼한 패키지를 적용한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 딥초코’를 출시했다. 
 
‘마시는 뉴프로틴 딥초코’는 코코아 파우더로 깊고 진한 초코맛을 살려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음료다. 18g의 단백질과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는 필수아미노산 BCAA 2000mg을 하루 2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동∙식물성 균형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15종을 함유해 바쁜 일상에서도 맛있는 영양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마이밀은 ‘마시는 뉴프로틴 딥초코’ 출시와 함께 그립감을 높인 새 패키지도 선보인다.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잡고 마실 수 있도록 모서리를 완만하게 처리했으며,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초콜릿∙견과류 등의 이미지를 활용해 ‘마시는 뉴프로틴’ 라인의 장점인 다채로운 맛과 향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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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