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철 야외활동 급증 시 경직된 관절을 충분한 준비 없이 사용하면 고관절부터 발목까지 하지 전반의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관절 통증은 흔히 무릎이나 발목 등 특정 부위의 문제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하지 관절은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 유기적인 구조인 만큼 통합적 관리가 중요하다. 봄철 하지 관절 건강법을 명지병원 정형외과 정상진 교수에게 들어봤다. Q. 봄철에 관절 통증이나 부상이 증가하는 이유는? A. 겨울철에는 활동량 감소로 인해 근육과 관절이 경직된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러한 상태에서 날씨가 풀리자마자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할 경우 관절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지면서 통증이나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세대별로 관절 상태가 다른 만큼 서로 다른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하다. Q. 젊은층과 고령층의 관절 문제는 어떻게 다른가. A. 젊은층은 활동량이 많고 운동 강도가 높은 만큼 인대나 연골 손상과 같은 급성 ‘손상’이 많다. 반면 고령층은 이미 퇴행성 변화가 진행된 상태에서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관절 ‘마모’가 가속화되고, 통증과 염증이 심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때문에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Q. 무릎이 아플 때 다른 관절까지 함께 봐야 하나. A. 보행은 고관절, 무릎, 발목이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움직임이다. 한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다른 관절에 부담이 전가되며, 이로 인해 연쇄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부위만을 보는 접근보다 하지 전체의 정렬과 균형을 함께 고려하는 진단이 필요하다. Q. 부위별로 주의해야 할 대표 손상은 무엇인가. A. 고관절은 반복적인 충격이나 과도한 스트레칭으로 점액낭염이나 피로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사타구니 부위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무릎은 장거리 러닝이나 등산 시 하중이 집중되면서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이나 연골판 손상이 발생하기 쉽다. 발목은 불안정한 지면에서 염좌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이를 방치할 경우 만성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Q. 어떤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하나. A. 운동 후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붓기, 열감, 관절이 걸리는 느낌 등이 동반될 경우 단순 근육통으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증상은 관절 손상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Q. 관절 통증을 방치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 A. 초기에는 단순 통증으로 시작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만성화되거나 관절 변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잘못된 보행 패턴이 지속되면서 다른 관절까지 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Q.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 A. 각 관절의 역할이 다른 만큼 치료는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초기에는 약물, 주사, 재활치료로 증상을 조절하고, 손상이나 마모가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인공관절 수술은 단순 치환을 넘어 하지 전체 정렬과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최근에는 인공관절 수술로봇을 활용해 3D 영상 기반으로 뼈를 정밀하게 절삭할 수 있어 오차와 출혈, 통증을 줄이고 고령층의 수술 부담도 낮추고 있다. Q.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조언한다면. A.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키고, 활동량은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고관절은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고 무리한 스트레칭을 피해야 한다. 무릎은 체중 부하가 집중되는 관절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해 하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발목은 지면과 직접 맞닿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함께 지지력 있는 신발을 착용하고, 불안정한 지면을 피하는 것이 부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이 고압산소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병원 2층 성형외과 외래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박진오 병원장, 정복기 성형외과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고압산소치료실은 2대의 고압 챔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문 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상주해 치료 중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고압산소치료는 특수 챔버 내부를 일반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으로 유지한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몸속 깊은 조직까지 전달하는 치료법이다. 이를 통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돕고, 염증 및 감염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응급 질환으로는 일산화탄소 중독, 감압병, 공기색전증, 중증 연기 흡입 손상 등에 고압산소치료를 적용할 수 있으며, 성형외과 영역에서는 피부이식술‧피판술‧수지접합술 후 상처 치료, 화상 및 만성 창상 치료 등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방사선치료 후 발생한 조직괴사, 당뇨병성 족부궤양, 돌발성 난청,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만성 난치성 골수염 등에서도 보조적 치료로 그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여러 진료과와의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정복기 과장은 “이번 고압산소치료실 개소를 통해 수술 후 상처 치료, 만성 창상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회복 속도와 치료 결과를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통합적 치료 환경을 기반으로, 지역 내 응급 질환 및 난치성 상처 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셀트리온제약(대표 유영호)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출시 첫 해 누적 매출 118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토보클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의 국내 1호 바이오시밀러다. 2025년 3월 첫 출시됐으며, 지난 19일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스토보클로는 2025년 4분기까지 누적 매출 약 118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기준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구간에 진입했다.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3,6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이 중 데노수맙 성분 시장은 약 1,600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45%에 달한다. 스토보클로는 데노수맙 시장에서 2025년 4분기 기준 점유율 약 14% 수준까지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연간 누계 기준으로도 약 7%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의 주요 종합·대학병원 영역에서 점진적으로 처방 규모를 확장해 스토보클로를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블록버스터’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발전후원회(회장 한성희)는 지난 3월 31일(화) 서울신라호텔 마로니에룸에서‘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제22차 발전후원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한성희 회장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10인이 참석하였으며, 후원회 임원 선임(안), ▲2025년 사업실적보고 ▲2025년도 결산(안)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 서현회계법인 최상권 본부장이 신임 감사로 선임되었다. 한성희 후원회장은 “발전후원회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사업을 확대하고, 치의학 분야 미래를 선도할 교육과 연구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후원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러한 역할 수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발전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용무 병원장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의 발전을 위해 고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발전후원회와 기부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의학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그 성과가 의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병원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31일 심혈관 환자의 수면장애 관리 강화를 위한 수면-심장 다학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심혈관질환과 연관된 수면무호흡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측은 지난해 심장혈관병원 개원 이후 증가한 환자들에게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심혈관질환과 수면무호흡증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는 질환으로, 이 과정에서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혈압과 심박수가 상승한다. 이러한 변화는 장기적으로 ▲고혈압 ▲심부전 ▲심방세동 등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협심증이나 부정맥 환자의 경우, 야간 호흡곤란이나 불편감으로 수면 중 각성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날 행사에는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와 신경과 의료진이 참여해 수면무호흡증의 진단과 치료, 퇴원 후 관리 등 통합적인 진료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심혈관 환자의 수면무호흡증은 부정맥, 고혈압 등 다양한 합병증과 연관되어 있는 만큼 다학제 협진을 통한 조기 진단과 치료의 최신 지견을 나눴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바이탈에어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에 처음 도입된 최신 양압기의 활용과 환자 관리 서비스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양 기관은 입원 환자들이 퇴원 후에도 안정적으로 수면무호흡 치료를 지속할 수 있는 전주기 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로 했다. 신경과 김혜윤 교수는 “심혈관질환과 수면무호흡증은 서로 영향을 주는 만큼 다학제 협진 기반의 접근이 중요하다”며 “진단부터 치료, 퇴원 이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환자 맞춤형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장혈관병원 부원장 박형복 교수(심장내과)는 “수면무호흡증은 단순한 수면 문제가 아니라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다학제 협진을 통해 수면장애를 함께 관리한다면 합병증 예방과 예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수면무호흡증 및 심혈관 환자의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수면-심장 다학제 컨퍼런스를 열어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김주필 교우(의대 30회 졸업, 김주필의원 원장)으로부터 1억 원을 기부받았다. 전달된 기금은 진료 환경 개선 및 의학 연구 발전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3월 31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기부자인 김주필 원장을 비롯해 김영훈 고려중앙학원 이사, 고려대 윤을식 의무부총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김주필 원장은 성수동에서 45년 넘게 ‘김주필의원’을 운영해 온 산부인과 전문의로, 산부인과 및 일반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져 왔다. 평소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김 원장은 김영훈 이사(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의 진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것을 계기로 기부를 결심했다. 김주필 원장은 “환자의 입장에서 모교 병원의 수준 높은 진료를 직접 경험하고 나니, 건강을 되찾아준 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더 많은 환자가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평생을 인술로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신 원장님께서 모교 의료원에 귀한 뜻을 전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장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고려대학교의료원이 환자들에게 건강한 내일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의생명연구원 임상의학연구소가 지난 31일(화) ‘2025학년도 제8회 임상교수 우수연구자’로 마취통증의학과 이철 교수와 관절류마티스내과 이명수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상교수 우수연구자’는 SCIE급 원저 논문 중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높은 국제학술지 게재 실적, 연구의 독창성 그리고 임상 현장에서의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특히 연구의 질적 수준과 학계 내 파급력을 엄격히 심사하여, 병원의 의학적 경쟁력을 드높인 교수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마취통증의학과 이철 교수는 Anesthesia & Analgesia,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Medicina 등 다수의 저명 SCIE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며 임상 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 특히 “The Impact of Preoperative Positive Suggestions on Dreaming With Intravenous Sedation: A Randomized Controlled, Blinded Trial” 등 실전 임상 현장에 직접적인 기여를 하는 연구로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관절류마티스내과 이명수 교수는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Nutrients 등 영향력 있는 학술지에 “Swiprosin-1 Negatively Regulates Osteoclast Differentiation and Bone Resorption via Akt/MAPK/NF-κB Pathway and αvβ3 Integrin-Dependent Signaling”을 비롯한 골세포 분화 및 근육 위축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교수는 기초와 임상을 잇는 중개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입증하며 병원의 학술적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상급종합병원의 핵심 책무인 연구 역량 고도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우수 논문 장려 지원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의료진의 자발적인 학술 활동을 독려하고, 고부가가치 의료 기술 개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고점석 의생명연구원장은 “실용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보건의료 R&D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학·연·병 협력 기반의 개방형 연구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초부터 임상에 이르는 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적극 지원하여,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광대병원 서일영 병원장은 “이철 교수와 이명수 교수의 탁월한 연구 성과는 우리 병원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징하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임상 교수들이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세계적 수준의 의료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은 매년 우수연구자 시상을 통해 교수진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 의료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박민구 교수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제43차 대한남성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해외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남성과학회가 수여하는 해외학술상은 전년도 해외학술지에 게재된 남성과학 분야의 우수한 논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민구 교수는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 논문 ‘Towards an Improved Standard in Penile Duplex Doppler Ultrasonography: A Randomized Crossover Trial of 3D Virtual Glasses for Audiovisual Sexual Stimulation’을 통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는 발기부전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음경 혈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다. 박 교수는 3D 가상현실 안경을 활용한 시청각 자극이 검사 과정에서의 반응 유도와 검사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특히, 검사 환경에 따른 변동성을 줄이고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민구 교수는 “음경 도플러 초음파 검사는 발기부전의 원인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검사지만, 검사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연구가 검사 환경의 표준화와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민구 교수는 대한남성과학회에서 2년간 총무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연구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남성과학회 공식 학술지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의 부편집인,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총무, 성학회 기획이사를 맡아 남성의학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 의료원▲ 감사실장 김상운 ▲ 기획조정실장 강훈철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이승규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이재훈 ▲ 사무처장 박정탁 ▲ 의과학연구처장 이상철 ▲ 의과학연구처 연구지원부처장 이용호 ▲ 의과학연구처 기술사업화센터 소장 박창욱 ▲ 의과학연구처 강남부처장 강신애 ▲ 의과학연구처 치과대학부처장 신유석 ▲ 의과학연구처 간호대학부처장 김희정 ▲ 의과학연구처 용인부처장 김자경 ▲ 대외협력처장 윤영남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소장 황호경 ▲ 대외협력처 미디어홍보센터 부소장 김도영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장 김진아 ▲ 대외협력처 발전기금사무국 부국장 홍성진 ▲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염준섭 ▲ 제중원보건개발원 의료선교센터 소장 박진용 ▲ 제중원보건개발원 국제개발센터 소장 한휘종 ▲ 인재경영실장 이은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소장 윤홍인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부소장 소사라 ▲ 디지털헬스실장 임준석 ▲ 디지털헬스실 부실장 김경원 ▲ 디지털헬스실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소장 정윤빈 ▲ 디지털헬스실 정보서비스센터 소장 홍남기 ▲ 디지털헬스실 데이터서비스센터 소장 유승찬 ▲ 의학도서관장 윤미진 ▲ 의학도서관 부관장 김승우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부본부장 오영택 ▲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추진본부 바이오클러스터추진단장 정재호 ▲ 중장기사업본부장 김창오 ▲ 중장기사업본부 해외사업단장 정문재 ▲ 강남세브란스병원 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장 조강수 ▲ 강남세브란스병원 새병원추진본부 추진전략실 부실장 박훈 ▲ 강남)중장기사업본부장 김학선 ▲ 의과대학신축추진본부장 최재영 ▲ 의과대학신축추진본부 부본부장 정영철 ▲ AI의료사업단 부단장 김창오 ▲ AI의료사업단 AI혁신본부장 임준석 ▲ AI의료사업단 AI교육개발본부장 이은 ◆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정영철 ▲ 교육부학장 임범진 ▲ 학생부학장 최용선 ▲ 연구부학장 지헌영 ▲ 기획부학장 오상호 ▲ 강남부학장 채현욱 ▲ 용인부학장 김진권 ▲ 교무부장 박건보 ▲ 의예과부장 김의현 ▲ 교육부장 김혜원 ▲ 학생부장 정민 ▲ 학생마인드케어센터장 석정호 ▲ 연구정책개발부장 김락균 ▲ 임상연구지원부장 이충근 ▲ 기획부장 한윤대 ▲ 강남1부장 노미령 ▲ 강남2부장 김준원 ▲ 용인부장 김종찬 ▲ 생리학교실 주임교수 정승수 ▲ 연세의생명연구원장 신전수 ▲ 연세의생명연구원 부원장 김현창 ▲ 연세의생명연구원 강남부원장 오주영 ▲ 의학실기교육원장 문인석 ▲ 의학실기교육원 임상실기교육센터장 조준호 ▲ 의학실기교육원 수술해부교육센터장 문인석 ▲ 휴먼마이크로바이옴센터장 김창훈 ◆ 치과대학▲ 교무부학장 차정열 ▲ 학생부학장 강정민 ▲ 기획부학장 김선일 ▲ 연구부학장 김기우 ▲ 교육부학장 김지환 ▲ 강남부장 신수정 ▲ 치의예과부장 이채나 ▲ 치의학교육원장 정지은 ▲ 대학원부장 이중석 ▲ 치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김지환 ▲ 통합치의학교실 주임교수 정복영 ▲ 구강과학연구소장김기우 ◆ 보건대학원▲ 교학부원장 김희진 ◆ 대학교부설연구기구▲ 디지털헬스연구원장 김현창 ▲ 디지털헬스연구원 부원장 김경원 ◆ 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 ▲ 연구부원장 김어수 ▲ 진료혁신부원장 이익재 ▲ 기획관리실장 최윤락 ▲ 기획부실장 이영한 ▲ 진료혁신센터 1부센터장 한현호 ▲ 진료혁신센터 2부센터장 김덕기 ▲ VIP건강증진센터 소장 박수정 ▲ VIP건강증진센터 부소장 천유진 ▲ 교육수련부장 정민규 ▲ 교육수련부 수련1차장 이찬주 ▲ 교육수련부 수련2차장 윤보현 ▲ 진료협력센터 소장 이동원 ▲ 진료협력센터 차장 홍민희 ▲ 진료운영센터 소장 권자영 ▲ 임상연구관리실장 김어수 ▲ 임상시험센터 소장 최혜진 ▲ 임상연구보호센터 소장 박창욱 ▲ 의료기술품질평가센터장 성학준 ▲ 감염관리실장 홍기호 ▲ 장기이식센터 조직은행장 박관규 ◆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 ▲ 연구부원장 임재열 ▲ 기획관리실장 조강수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권인규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김성준 ▲ 홍보실장 김민 ▲ 홍보부실장 조연아 ▲ 발전기금사무국장 윤영훈 ▲ 적정진료관리실장 안성귀 ▲ 적정진료관리부실장 송영 ▲ 국제진료소장 이용상 ▲ 진료협력센터 소장 조재희 ▲ 진료협력센터 차장 정요한 ▲ 임상연구관리실장 임재열 ▲ 임상시험센터 소장 박중현 ▲ 의생명융합센터 소장 오주영 ▲ 교육수련부장 김현창 ▲ 교육수련부차장 박혜정 ▲ 치과병원장 김선재 ▲ 치과병원 진료부장 신수정 ▲ 척추병원장 박정윤 ▲ 척추병원 진료부장 박중현 ▲ 암병원장 정준 ▲ 암병원 진료부장 정희철 ▲ 심뇌혈관병원장 최의영 ▲ 심뇌혈관병원 진료부장 박상규 ▲ 강남세브란스헬스체크업 소장 윤영훈 ▲ 강남세브란스헬스체크업 부소장 안성준 ◆ 용인세브란스병원▲ 1부원장 박진영 ▲ 2부원장 조덕규 ▲ 기획관리실장 홍지만 ▲ 기획관리실 기획부실장 어경진 ▲ 기획관리실 의료정보부실장 정용휴 ▲ 기획관리실 디지털의료산업센터 소장 박진영 ▲ 적정진료관리실장 손은진 ▲ 적정진료관리부실장 황준규 ▲ 홍보실장 강주완 ▲ 심장내과장 정인현 ▲ 용인세브란스헬스체크업 소장 박병진 ▲ 임상연구관리실장 김자경 ▲ 임상시험센터 소장 류병원 ▲ 임상연구보호센터 소장 최경민 ▲ 교육수련부장 고일현 ▲ 감염관리실장 최경민 ▲ 진료협력센터 소장 정인현 ▲ 국제진료소장 김경민 ◆ 치과대학병원▲ 부원장 전국진 ▲ 기획관리실장 김동욱 ▲ 혁신차장 박승현 ▲ 원내생진료실장 허지선 ▲ 진료차장 김재영 ▲ 교육연구부장 김도현 ▲ 교육연구부 차장 이고은 ▲ 인체구강유래자원은행장 이현종 ◆ 연세암병원▲ 부원장 강상욱 ▲ 흉터성형레이저센터장 이원재 ◆ 재활병원▲ 원장 조성래 ▲ 진료부장 이상철 ◆ 심장혈관병원▲ 원장 강석민 ▲ 진료부장 심재광 ◆ 어린이병원▲ 원장 천근아 ▲ 진료부장 서정환 ▲ 하님정밀의료센터 소장 강훈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수요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제조·판매업체 대상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0여 개소와 판매업체 500여 개소 등 총 600여 개소가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능성 원료 사용의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부당한 표시·광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판매와 광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제품 200건(수입제품 포함)을 수거하여 기능성분 함량, 중금속, 대장균군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대상으로 부당광고 행위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관절건강’, ‘혈행개선’ 등 질병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광고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하게 하는 광고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그 외에도 해외에서 수입되는 건강기능식품도 통관 단계에서 기능성분 및 영양성분 함량 적합 여부 등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세브란스병원이 폐이식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 강좌를 마련한다. 이식 이후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다.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오는 4월 11일(토) 오전 9시, 원내 ABMRC 유일한 홀에서 ‘폐이식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 강좌 – 편안한 숨 오래오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폐이식 후 환자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 변화와 합병증, 일상 복귀 과정, 사회적 지원 제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폐이식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관련 질환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폐이식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과 소화기계 변화에 대해 다룬다. 감염내과 정수진 교수는 단순포진, 대상포진, 독감 등 이식 후 주의해야 할 감염 질환을 중심으로 예방과 관리법을 설명한다. 이어 소화기내과 윤지훈 교수는 소화불량 등 이식 후 흔히 나타나는 소화기 증상과 내시경 치료에 대해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질적인 회복과 지원 방안이 소개된다. 호흡기내과 우아라 교수는 폐이식 후 발생할 수 있는 거부반응과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재활치료팀 이용석 물리치료사는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위한 재활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사회사업팀 이소연 사회복지사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경제적·사회적 지원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의료진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폐이식 환자들이 실제로 겪는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브란스병원 폐이식팀장 이진구 교수(흉부외과)는 “폐이식은 수술 이후의 관리가 치료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올바른 건강 관리 방법을 이해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02-2228-536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산부인과 박주현 교수가 로봇수술 단일 술자 1,000례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부인과 질환 치료의 안전성을 기반으로 정밀 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박주현 교수는 다년간 축적한 임상 경험과 술기를 바탕으로 난도 높은 수술을 안정적으로 시행해 온 산부인과 로봇수술 분야의 전문가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이전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의 수술 경험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1,600건의 로봇수술을 집도했다. 현재는 용인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위원장을 맡아 다양한 질환에서 로봇수술을 활발히 적용하며 병원의 수술 역량 강화를 이끌고 있다. 박 교수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환자의 가임력 보존을 위해 로봇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부인암 수술에도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또한 수술 과정이 복잡한 선천성 질무형성증에서의 질형성수술, 질탈출증 고정술, 난관 문합술 등에도 로봇수술을 활용하고 있다. 거대근종 관련 자궁절제술에도 로봇수술을 적용해 개복 전환율을 낮추고 있다. 산부인과 영역은 골반 내 좁은 공간에서 수술이 이뤄지는 만큼 로봇수술의 장점이 크게 발휘되는 분야다. 고해상도 3차원 확대 시야와 정교한 로봇팔의 움직임은 기존 복강경 수술과 비교해 수술 중 출혈, 개복 전환 가능성을 낮춰 환자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특히 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추세에 따라 가임력 보존을 희망하는 환자가 증가하면서 로봇수술의 활용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 이하 재단)은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생명존중 대표 기업인 하이트진로, ㈜숲, 네이버와 협력하여 생명존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가장 먼저 협력에 나선 하이트진로는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라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가 담긴 소주병 라벨을 제작해, 3월 중순부터 수도권과 세종 지역을 중심으로 15만 병을 생산하고 공급하였다. 이는 음주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동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4월부터는 온라인 매체 중심의 활동이 본격화된다. ㈜숲은 자살예방 정보를 담은 맞춤형 자료를 제작하고 4월 한 달간 누리집에 게시하여 정보제공 및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1인 매체 기반의 강점을 살려 청소년부터 청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널리 퍼뜨릴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를 활용한 자료를 제작하여 4월에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특히, 사용자들이 자살예방 정보를 검색할 때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결과와 연관된 자료 활용을 지원한다. 이번 3개 기업과의 협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9월 자살예방주간에도 장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홍보 체계를 마련하여 일상에 사각지대가 없는 생명안전망 조성을 최종 목표로 추진한다.
프롬바이오가 전략적 주주로 참여 중인 펩스젠(대표이사 강충경)이 뇌혈관장벽(BBB) 투과 기술의 핵심인 ‘P01_Q’의 물질특허 등록을 최종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뇌막 투과 효율을 높인 펩타이드 서열 및 관련 제조 기술이다. 이는 펩스젠이 개발 중인 뇌종양 치료제 ‘PXG-101’의 원천 기술로, 앞선 동물실험에서 투여 14일 만에 암세포 가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 치유’데이터를 확보하며 독보적인 데이터를 입증한 바 있다. 프롬바이오는 단순 투자를 넘어 자사 FB종합기술연구원과의 기술적 교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펩스젠 지분 약 10%를 확보했다. 이번 특허 등록 완료는 프롬바이오가 추구하는 ‘R&D 기반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대목이다. 향후 펩스젠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을 추진하거나 상장 가치가 상승할 경우, 프롬바이오는 사업적 시너지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프롬바이오는 건기식 시장의 견고한 매출을 바탕으로 투자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주가 부양의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 임원재 경 실 : 정 연 찬 상무법 무 실 : 송 화 준 이사 ◈ 부 장 : 강 용 모 (감사팀) 외 6명 수석연구원(갑) : 이 종 탁 (합성연구1팀) 외 1명◈ 차 장 : 박 상 윤 (영업기획관리팀) 외 10명 수석연구원(을) : 김 희 종 (생물공학팀) ◈ 과 장 : 김 동 균 (서울병원3팀) 외 14명 책임연구원(갑) : 이 원 재 (약리독성팀) 외 1명◈ 대 리 : 남 의 현 (원료사업팀) 외 8명 책임연구원(을) : 이 효 천 (분석연구팀) 외 1명◈ 계 장 : 신 태 양 (OTC PM팀) 외 34명 선임연구원: 배 우 현 (분석연구팀) 외 2명 <표 창> ◈ 우 수 상 : 김 준 희 (회계팀) 외 2명◈ 장 려 상 : 김 해 성 (생산팀) 외 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