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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남역클라쓰 제1호 나눔홍보위원 위촉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강남역클라쓰(대표 강혁주)의 나눔 홍보로 전국 곳곳에 5개소의 바른기업이 탄생했으며, 합동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8일(금) 밝혔다.

강남역클라쓰는 지난 2023년도 6월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등록 후 나눔 첫돌을 기념해 주위 요식업장에 기부를 추천했으며, △300카페(대표 김민우), △마라홀릭 이천마장점(대표 안상윤), △디저트39 대전복합터미널점(대표 상현정), △하루엔소쿠 DMC센트럴아이파크점(대표 김낙기), △고기왕김치찜 정릉점(대표 노유항)이 뜻깊은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매월 20만 원 이상을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기부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해 함께하는 나눔 원 플러스 원(1+1)을 주제로 추천 캠페인을 진행 중이었다.

서울지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역클라쓰에서 바른기업 합동 가입식을 진행하고 강혁주 강남역클라쓰 대표를 ‘제1호 나눔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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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신규 광고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 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소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속 이찬원은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자이로드롭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판피린 모형에서 내려오며, 기침·콧물·목감기 증상이 깨끗이 사라진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감기 뚝, 약국에서 딱”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판피린의 효과를 부각한다. 두 편의 신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판피린 브랜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판피린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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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국문 교과서 개정판 출간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가 교과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2판」(대한의학서적, 844p)을 출간했다. 2015년 첫 출간 이후 11년 만의 개정판이다. 김나영 교수는 마샬·워렌 연구상(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헬리코박터 분야의 권위자로, 이 분야에 대한 의학자·연구자들의 지식과 관심을 확대하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헬리코박터 입문 교과서를 국문·영문으로 발간해왔다. 2015년에는 국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대한의학서적) 초판을 통해 헬리코박터의 전염 경로부터 진단·치료 등을 총망라한 입문 교과서를 발간했으며, 이듬해에는 세계 각국의 학자들과 협력해 글로벌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도 영문 교과서를 출판했다. 이때 출판된 국문 교과서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서적에 선정되며 헬리코박터 연구를 희망하는 학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서적으로 오랫동안 꼽혀왔다. 영문판 역시 큰 관심을 받아 2024년에는 스프링거 측의 요청으로 영문 개정판이 발간됐으며, 김 교수는 이후 약 일 년 반의 기간을 거쳐 최신 연구까지 심층적으로 반영한 이번 국문 개정판을 펴냈다. 국문 개정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