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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퍼슨헬스케어, 3복3행복 건강한 여름나기 이벤트 보니..."신나네"

전직원에게 복날에 맞추어 세가지 건강식 제공



㈜퍼슨헬스케어(대표 김동진)와 ㈜퍼슨은 삼복기간에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직원에게 건강식을 제공하는 ‘3복3행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15일 초복에는 안산 맛집의 닭도리탕 밀키트를 가정에 배송, 25일 중복에는 푸드트럭을 이용하여 컵과일과 음료를 제공, 8월14일 말복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이겨내는 취지를 담아 매년 기획한 행사로, 거듭될수록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김동진 대표는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이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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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