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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약, '2024 콴첼 오픈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HLB제약(대표 박재형)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사)대한테니스협회,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024 콴첼 오픈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이 진행하는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생활체육 중 하나인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관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 문수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남자오픈부, 지역신인부, 전국신인부 등 총 5가지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 허용 기준에 따라 순수 동호인 및 동호인 지도자 등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관절 건강기능식품 '콴첼 우슬 엑스퍼트'가 지급되며 각부 우승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100만 원, 준우승은 상패 및 상금 60만 원, 공동 3위는 상패 및 상금 3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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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