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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 마케팅 강화

존슨앤드존슨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을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아큐브 비전 퍼포먼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는 선명한 교정력과 편안함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콘텍트렌즈 제품으로,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 근시와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 난시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은 유럽 프로 축구계에 데뷔한 역대 최연소 대한민국 선수로서,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골든 볼 수상을 달성했으며, 202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 리그 1의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며,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인정받는 선수다.

존슨앤드존슨은 이강인의 이러한 뛰어난 시야를 바탕으로 한 정교한 플레이 능력과 강력한 퍼포먼스가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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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