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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맘(주), 2024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서 이노베이션 상 수상

스칸디맘(주)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I.C.E에서 열린 '2024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서 10개 후보중 1위로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코엑스와 세계전람이 주최하여 15개국 16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스칸디맘은 이 행사에서 자사의 프리미엄 제품인 '스와들 슈프림'으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현장에서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와들 슈프림'은 스칸디맘의 대표 제품으로, 아기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프리미엄 아기 속싸개다. 특허받은 모로밴드 기술은 아기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돕고, 유칼립투스 추출 텐셀 소재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며 우수한 흡습성을 제공한다.

베트남은 연간 약 100만 명의 신생아가 태어나는 큰 시장으로, 2027년까지 유아용품 시장 규모가 40억2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베트남 중산층은 가구 수입의 약 20%를 자녀 교육에 지출할 정도로 교육열이 높아, 한국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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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