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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제 6회 대림성모 핑크스토리 창작 시 공모전' 성료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성원·병원장 홍준석)은 지난 25일 ‘제 6회 대림성모 핑크스토리 창작 시(詩)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림성모 핑크스토리 창작 시 공모전’은 대림성모병원이 주최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방암 인지도 제고 및 예방 의식 향상 위해 마련됐으며, 유방암 극복, 유방암 투병, 유방암 환우에게 응원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 등 유방암과 관련된 모든 주제의 미발표 창작 시를 공모했다.

지난 6월 3일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97편의 창작시가 접수됐으며, 유방암 환우와 그 가족뿐만 아니라, 의료계 종사자 및 유방암 환우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일반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유자효 시인(전 한국시인협회장), 나태주 시인(전 한국시인협회장), 이해인 수녀, 김후란 시인 등 국내 문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참여해, 총 세 차례에 걸쳐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금회 창작 시 공모전에서는 총 9편의 수상작이 발표됐으며, 수상자는 각각 핑크스토리(대상) 1명, 골드스토리 2명, 실버스토리 3명, 브론즈스토리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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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