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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글로벌 혁신 의료기술 세미나 성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 글로벌혁신의료기술실증지원센터(센터장 정형외과 윤선중 교수)는 지난 24일 신소재 의료기기의 최신 혁신 기술을 논의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 “Global Invited Semina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Prem Ramakrishnan 박사와  Aditya Ingalhalikar 대표가 초청되어 바이오신소재와 정형외과 혁신 의료기기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 및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Aditya Ingalhalikar 대표(INDIUS Medical Solutions)는 "Innovation in a Commoditized Spinal Implants Market(상품화된 척추 임플란트 시장의 혁신)"을 주제로, 척추 임플란트 개발 과정에서의 혁신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 Ingalhalikar 박사는 생체역학 및 척추 고정 장치 개발에 17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FDA와 인도의 CDSCO 승인을 받아 다양한 국가에서 제품을 상용화한 바 있다​.

Prem Ramakrishnan 박사(Globus Medical Group Engineering Manager)는 "Orthopedic Biomaterials: My Perspective of True Innovation(정형외과 바이오소재:진정한 혁신에 대한 나의 관점)"을 주제로, 바이오신소재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혁신적 관점과 기술 개발의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Ramakrishnan 박사는 생체 재료 및 의료기기 산업에서 17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왔으며, 다수의 연구 논문과 특허를 보유한 연구자이다​.

윤선중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교류의 장이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의료기기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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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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