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9.4℃
  • 서울 7.7℃
  • 흐림대전 7.7℃
  • 흐림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11.4℃
  • 흐림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3.8℃
  • 흐림고창 9.0℃
  • 흐림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9.4℃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8.6℃
  • 흐림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10.6℃
  • 흐림거제 11.2℃
기상청 제공

휴온스, 2024 ESG 종합평가 ‘A’ 등급 획득...환경 부문, C에서 A로 3단계 상승

한국ESG기준원 발표… 환경, 사회 부문 등 우수

휴온스가 지속가능성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휴온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발표한 2024년 ESG평가에서 종합 A(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세 부문에서 국내 상장기업의 ESG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등급을 공표하다.  

올해 휴온스는 환경 부문은 C에서 A로 3단계, 사회 부문은 B+에서고 있 A로 1단계가 상승했다. 지배구조는 전년과 동일한 B+등급을 .받았다 이를 반영한 종합 등급은 전년 B 대비 2단계 높은 A등급을 획득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환경경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했다. 휴온스는 환경경영 직원 교육 및 환경의 날 주간 캠페인, 국내 환경 이니셔티브 참여 등을 실시했다. 또 노후화 설비 및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내부 관리기준 강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및 폐기물 배출량, 용수 사용량 등 6가지 부문의 수치를 감축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사업장이 위치한 성남 및 제천 지역 복지시설과 후원 결연을 맺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보건 의료 후원, 교육 기회 제공,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 등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 사회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지난 2021년 ESG경영혁신단 발족을 시작으로 지난해 가족사ESG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ESG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속적인 혁신, 책임 있는 경영 등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