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0.6℃
  • 흐림강릉 4.6℃
  • 맑음서울 6.5℃
  • 맑음대전 5.0℃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8℃
  • 맑음광주 5.2℃
  • 흐림부산 9.2℃
  • 맑음고창 0.4℃
  • 흐림제주 10.5℃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3.2℃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휴온스, 2024 ESG 종합평가 ‘A’ 등급 획득...환경 부문, C에서 A로 3단계 상승

한국ESG기준원 발표… 환경, 사회 부문 등 우수

휴온스가 지속가능성 향상 노력을 인정받았다. 

휴온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발표한 2024년 ESG평가에서 종합 A(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세 부문에서 국내 상장기업의 ESG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등급을 공표하다.  

올해 휴온스는 환경 부문은 C에서 A로 3단계, 사회 부문은 B+에서고 있 A로 1단계가 상승했다. 지배구조는 전년과 동일한 B+등급을 .받았다 이를 반영한 종합 등급은 전년 B 대비 2단계 높은 A등급을 획득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환경경영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 목표 및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했다. 휴온스는 환경경영 직원 교육 및 환경의 날 주간 캠페인, 국내 환경 이니셔티브 참여 등을 실시했다. 또 노후화 설비 및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내부 관리기준 강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및 폐기물 배출량, 용수 사용량 등 6가지 부문의 수치를 감축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사업장이 위치한 성남 및 제천 지역 복지시설과 후원 결연을 맺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보건 의료 후원, 교육 기회 제공, 다문화 가족지원 사업 등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역 사회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지난 2021년 ESG경영혁신단 발족을 시작으로 지난해 가족사ESG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ESG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창출과 지속적인 혁신, 책임 있는 경영 등 진정성 있는 ESG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