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흐림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5.6℃
  • 구름많음서울 4.2℃
  • 구름많음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0.2℃
  • 흐림울산 3.0℃
  • 맑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5.4℃
  • 맑음고창 5.7℃
  • 맑음제주 7.9℃
  • 구름많음강화 6.3℃
  • 흐림보은 4.0℃
  • 구름조금금산 4.2℃
  • 맑음강진군 0.3℃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 정식 론칭

3중 고주파 모드, 흡수 모드, 탄력 모드, 괄사 테크닉으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탄력선을 살려주는 올라운드 케어 선사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을 정식 론칭했다.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은 동국제약이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위드닉스와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최신 하이테크놀로지 기술력에 전통 피부관리 기법인 괄사 테크닉을 접목한 프리미엄 3중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라인 중 최초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탄탄하게 탄력선을 살려주는 올라운드 케어가 가능하다.

정식 론칭에 앞서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두 번에 걸쳐 진행한 사전 판매 프로모션에서 준비했던 물량이 모두 조기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은 ▲3중 고주파 모드 ▲흡수 모드 ▲탄력 모드 등 총 세 가지 모드가 제공되며, 동국제약만의 유니크한 괄사 테크닉 케어 또한 가능해 피부 탄력 케어와 흡수 케어는 물론 순환 케어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주파 모드는 3중 고주파가 피부 속 골고루 열 에너지를 발생시켜 빈틈없는 스페셜 탄력 케어를 선사한다. 이마부터 눈썹위, 미간, 눈꼬리, 눈밑, 볼, 인중, 입가, 팔자, 목 등 얼굴 11부위와 쇄골, 복부, 옆구리,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 몸 10부위 순환 케어에 도움을 주어 마데카 프라임 라인 중 최대 21부위의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인체조직시험을 통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생성 효과와 신생 콜라겐 생성 효과를 입증했다.

흡수 모드는 일렉트로포레이션 기술로 피부에 일시적으로 미세한 통로를 형성해 화장품이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도록 흡수를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으로 피부 아래 20층까지 보습 레이어링 효과와 깊은 보습 밀도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다. 또한, 센텔리안24 ‘히알루론산 톡스 부스팅 앰플’과 병행 사용 시 앰플 단독 사용 대비 피부 흡수도, 피부 흡수 깊이, 피부 흡수 속도가 약 2배 이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탄력 모드는 미세전류 마사지 기능으로 데일리 탄력 케어를 제공한다. 임상 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 지수 및 처진 피부 각도 개선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센텔리안24 ‘피디알엔 퍼밍 부스팅 앰플’과 병행 사용 시 앰플 단독 사용 대비 1회 사용으로 피부 탄성 복원 3.27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마데카 프라임 리추얼 화이트 펄’은 유니크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한 손에 편안하게 감기는 디자인 특허를 받은 디바이스로, 얼굴과 몸의 선에 딱 맞춰 케어가 가능하다. 좁은 면적을 섬세하게 케어하는 ‘포인트 존’ 헤드와 넓은 면적까지 시원하게 커버하는 ‘와이드 존’ 헤드로 구성돼 원하는 부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허받은 ‘모션 스마트 센싱’(특허번호 제10-2548999호) 기능이 피부 접촉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해 케어받고자 하는 부위를 스치기만 해도 스마트하게 작동한다.

또한, 모드별로 1단계에서 3단계까지 강도 조절이 가능해 피부 타입이나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5분 케어가 가능하다. 고주파 모드는 1회 5분씩 주 3회, 흡수 모드와 탄력 모드는 1회 5분씩 매일 사용이 권장된다. 또한, 사용법과 경과 시간, 주의사항 등을 알려 주는 한글 음성 가이드를 탑재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해물질 테스트인 RoHS 테스트와 KC, FCC, CE 등의 국내외 인증도 완료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노재영칼럼/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허용, 기준 마련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허용하며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자원순환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단일 재질 사용, 사용 이력 추적, 접착·인쇄 제한, 세척 요건, 공정 분리 관리와 SOP 구축 등 제도 설계만 놓고 보면 상당히 촘촘해 보인다. 그러나 ‘기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안전이 담보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재생원료는 원천적으로 사용 이력과 공정 관리의 신뢰성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영역인 만큼, 제도 도입 이후의 사후 관리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투입원료 관리 기준은 문서상으로는 명확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과 운용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다. ‘폐쇄적이고 통제된 체계에서의 사용 이력 추적’이나 ‘육안상 이물 제거 후 세척’과 같은 요건은 관리 주체의 성실성과 점검 강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다회용기 회수·세척·선별 단계가 여러 사업자에 걸쳐 이뤄질 경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질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재생공정 기준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용과 비식품용 공정의 구분 관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