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6.2℃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2.1℃
  • 연무대구 7.6℃
  • 연무울산 8.9℃
  • 박무광주 4.2℃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1.8℃
  • 연무제주 8.4℃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동국제약, 저자극 토닝 케어 마데카21 ‘테카 토닝’ 라인...다이소 론칭

피부 잡티 케어부터 톤 케어까지, 데일리 저자극 토닝 솔루션 제공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마데카21의 ‘테카 토닝’ 라인을 다이소에서 선보인다.

 

마데카21의 ‘테카 토닝’은 피부 잡티부터 피부 톤까지 케어해 주는 데일리 저자극 토닝 케어 라인이다▲테카 토닝 토너 ▲테카 토닝 캡슐 세럼 ▲테카 토닝 크림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테카 토닝 핑크 패드 등 5종으로 구성돼 피부 고민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하기 좋다.

 

먼저 ‘테카 토닝 토너’는 피부를 말끔하게 정돈하고 진정시키며수분을 채워 맑고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준다‘테카 토닝 캡슐 세럼’은 생기를 주는 핑크 캡슐을 담아 거칠고 칙칙한 잡티 피부를 매끈하고 투명하게 가꿔 주고‘테카 토닝 크림’은 얼룩덜룩한 잡티를 환하게 케어해 전체적인 피부 톤 밸런스를 맞춰 준다‘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는 짙은 잡티를 집중 케어하고 피부에 자리잡은 잡티 흔적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마지막으로 ‘테카 토닝 핑크 패드’는 잡티 발생 주요 부위인 하트존(&광대)을 책임지는 핑크빛 하트형 패드로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초밀착 잡티 케어로 피부 톤을 한층 밝혀 준다.

 

이번 테카 토닝 라인은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핑크 비타민(비타민B12)과 핑크 로즈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독자성분 로즈 핑크 비타™를 함유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사용 단 1일 만에 눈에 거슬리는 얼룩덜룩한 잡티기미주근깨색소침착 부위와 다양한 5색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또한피부 자극 테스트 및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