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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몽타주, 에너기닌 온라인 팝업스토어 오픈

다림바이오텍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비드몽타주’는 AKMU 이찬혁과 함께 진행 중인 하반기 캠페인에 맞춰 온라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2일 전했다.

비비드몽타주에서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팝업스토어는 ‘시크릿 호텔’이라는 이름으로 제품 경험과 기부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다방문자들은 ‘시크릿 호텔의 100% 룸서비스’와 ‘신인류를 위한 에너기닌’1초로 세상 구하기’ 등 총 세 가지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으며해당 이벤트는 오는 11 3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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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이 호남 응급의료 붕괴 부른다”…광주·전남북의사회,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전면 반대 광주광역시의사회·전라남도의사회는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 중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 계획(안)」에 대해 “전국에서 가장 취약한 호남지역 응급의료체계 붕괴를 가속화할 탁상공론의 결정체”라며 강력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이들 의사회는 5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응급실 뺑뺑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 없이, 현상만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전(前) 정부식 정책 추진”이라며 “시범사업안이 강행될 경우, 이미 뇌사 상태에 가까운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사실상의 사망 선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사회는 먼저 이번 시범사업안이 수립되는 과정에서 실제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이 배제된 채 중앙정부와 지자체, 소방 당국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결정됐다고 비판했다. 복지부와 소방청은 지자체·소방본부·광역상황실·응급의료기관 간 합의를 거쳐 지침을 정비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미 세부 지침이 확정된 상태에서 의료진은 숙의 과정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반대 성명 이후에도 사업안은 단 한 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광역상황실이 의료진과의 협의를 최소화한 채 이송 병원과 최종 전원 병원을 지정하는 방식에 대해 의사회는 “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