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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치과병원 이연희 교수,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 포스터 최우수상 수상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구강내과 이연희 교수가 11월 2일~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제22회 ‘아시아 구강안면통증 및 측두하악장애학회(AAOT)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연희 교수는 인공지능 딥러닝을 활용한 ‘뼈 스캔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합성곱 신경망 합성곱 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k, CNN)은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주로 사용. 이미지와 같은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에 적합한 구조를 가진 합성곱 기반의 인공 신경망 모델
을 이용한 턱관절 골관절염 진단 및 전신 골관절염과의 연관성 탐색’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1,943명의 턱관절 통증 환자의 뼈 스캔 영상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지 분류 및 분석에 적합한 합성곱 신경망(CNN) 아키텍처를 활용한 알고리즘을 개발, 턱관절 골관절염 진단에서 90%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확인했다. 더불어 전신 골관절염 데이터를 활용해 턱관절 골관절염의 존재 여부를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으나, 진단 정확도는 66.2%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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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주력층(10~20대)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라는 '수급 불균형'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감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유한양행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에는 총 71명 직원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약 2,5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적극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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