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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대한병원정보협회 전북지회와 ‘2024 성과교류회’ 개최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대한병원정보협회 전북지회와 함께 ‘2024 성과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7일 전북대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예수병원, 동군산병원, 대자인병원, 원광대한방병원 등 전북 지역의 주요 병원 IT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의료정보기술과 병원 정보화 성과를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성과교류회에서는 각 병원이 추진 중인 의료정보시스템 개선 사례와 IT 기반 혁신 성과를 발표하고, 의료데이터의 통합적 활용 및 병원 운영 효율화를 위한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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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 확대·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되어 상시 사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심사평가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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