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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분자생물학회,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강봉균 단장 취임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임 회장으로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강봉균 단장이 취임한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1년간이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현재 1900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국내 바이오 분야의 대표 학회로, 2019년 학술활동 우수학회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2023년에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봉균 회장은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석좌교수로 2023년까지 재직했으며,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2018년)과 삼성호암과학상(2021년) 등을 수상했다. 현재 기초과학연구원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오는 2025년 5월 20일~23일 부산 벡스코에서 3000여명이 참여하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자 및 분자생물학자 연합회(FAOBMB)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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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는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으로부터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1,465.00원/USD)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 예정인 글로벌 신약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이번 수주 규모는 에스티팜 최근 매출액 2,737억원(2024년도 연결 매출 기준) 대비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수주 잔고도 전년 3분기 대비 약 30% 가량 증가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CDMO 시장은 최근 글로벌 회사들의 연구개발 가속화와 후기 임상·상업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특히 임상 단계는 물론 상업 생산 규모까지 일관된 품질로 구현할 수 있는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불순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술·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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