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8.6℃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8.9℃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가수 마이진, 소아암·백혈병 환아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마이진이 선한스타 12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320만 원을 달성한 가수 마이진은 2023년 MBN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하여 준우승을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총회서 정부에 의대 증원 ‘속도전 중단’ 촉구 대한전공의협의회가 14일 긴급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전공의들은 “젊은 의사들의 마지막 희망마저 짓밟았다”며 의대 증원을 포함한 최근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청년 세대를 배제한 정책 결정 구조 규탄 ▲교육·수련 현장에 대한 객관적 점검 요구 ▲젊은 의사들과의 신뢰 회복 없는 정책 강행 중단 등 3대 입장을 공식화했다. “보정심 결정 구조, 미래 세대 배제한 채 기성세대 중심”전공의들은 특히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문제 삼았다. 향후 의료비 증가와 건강보험 재정 부담을 청년 세대가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정작 정책 결정 과정에는 ‘청년’과 ‘젊은 현장 전문가’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이들은 “대한민국 의료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사안을 논의하면서, 비용을 감당하고 현장을 책임질 세대가 배제돼 있다”며 “미래 세대가 빠진 채 기성세대의 정치적 셈법으로 결정되는 정책은 개혁이 아니라 착취”라고 비판했다. “교육·수련 현장 붕괴 직전…합동 실사단 구성하라”정부가 2024·2025학번 교육과 수련에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