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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 역류성식도염 저서, 2024 세종 도서 학술 부문 선정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 소화기병센터 조주영 교수가 집필한 ‘제대로 알자!! 일상생활 개선으로 정복하는 역류성식도염’이 2024년 세종 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우수학술 분야 출판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종도서에 선정된 책은 학문적 가치와 대중 파급력을 인정받은 우수도서로, 일반인이 보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작성된 것이 특징이다. 

조주영 교수의 저서인 ‘제대로 알자!! 일상생활 개선으로 정복하는 역류성식도염’은 역류성식도염이 어떤 질환인지 Q&A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며, 일상에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증상을 개선시키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난치성 역류성식도염에 대한 검사와 치료방법까지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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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