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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씨앤에스, 개인 집중력 향상 AI 솔루션 ‘옴니핏 브레인’ 출시

멘탈테크기업 옴니씨앤에스(대표이사 김용훈)가 개인용 집중력 향상 AI 솔루션 '옴니핏 브레인'을 이달부터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옴니핏 브레인은 지난 8월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리에 마치며 해당 제품의 시장성을 입증했다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옴니핏 브레인앱도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실시간 뇌파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집중력 향상 기능이다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해 사용자의 뇌파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이에 맞춰 최적의 주파수를 자동 설정해 집중 뇌파를 활성화한다.

 

또한 뉴로피드백(Neurofeedback)과 바이노럴 비트(binaural beat) 훈련 콘텐츠를 제공해 사용자의 집중력과 이완 상태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실시간 스트레스 지수와 집중도 체크 기능도 탑재됐다.

 

기존 뇌파 기반 집중력 훈련은 고가의 장비를 갖춘 전문 센터나 병원에서만 가능했다반면 옴니핏 브레인은 합리적인 가격과 휴대성을 갖춰 일상 속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집중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옴니씨앤에스는 이번 B2C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B2B, B2G 중심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두뇌 건강 및 집중력 향상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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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美 캘리포니아주립대 동암연구소 등 미래 바이오산업 이끌 해외 인재 초청 행사 치러 휴온스그룹이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해외 인재를 초청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휴온스그룹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California State University) 샌마르코스(San Marcos) 캠퍼스 임직원과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초청은 생명과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시각과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의 핵심 연구 거점인 동암연구소를 중심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연구개발(R&D) 현장을 견학했다. 특히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휴온스랩 관계자는 “금번 초청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휴온스그룹의 연구 역량과 첨단 연구시설을 해외의 미래 바이오 인재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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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사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공식 지지 전라남도의사회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해 공식적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전라남도의사회는 행정통합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위기에 직면한 호남권의 지역 경쟁력을 회복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할 초광역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라남도의사회는 7일 발표한 성명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생활권·경제권의 실질적 통합과 재건을 통해 지역 성장의 체급을 키우는 결정적 전환점”이라며 “통합 추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과거 전남과 광주가 도시·농어촌 간 정책 우선순위 충돌과 행정 비효율 등을 이유로 분리됐지만, 현재의 행정 구조는 인구 감소와 지역 기반 붕괴 속도가 전국에서 가장 빠른 호남권의 현실에 더 이상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재 육성, 산업 고도화, 사회 인프라 구축,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분절된 행정체계가 오히려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의사회는 행정통합이 대내외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을 이끌 수 있으며, 정부가 제시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과도 방향을 같이한다고 평가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