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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데이터,대한뇌종양협회에 어린이 뇌종양 환자 치료비 지원

메디데이터(Medidata, NASDAQ: MDSO)는 대한뇌종양협회와 함께 어린이 뇌종양 환자의 물리적, 정서적 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메디데이터는 대한뇌종양협회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 뇌종양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이들을 위한 ‘애착인형’을 기부한다. 해당 인형은 메디데이터 코리아 임직원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것으로, 어린이 뇌종양 환자의 치료 과정 중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한국 법인인 메디데이터 코리아의 새로운 본사 오픈을 기념하며 임상연구 솔루션 기업으로서 신약개발의 혁신을 통해 궁극적으로 환자 중심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사명을 되새기는 취지에서 이루졌다.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메디데이터는 첨단 애플리케이션과 지능형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제약사,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임상시험센터 등 50여 곳의 임상 혁신을 돕고 있다.


대한뇌종양협회 이나경 회장은 “발전한 의학기술이 귀중한 생명을 살려내듯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을 위해 전진하는 메디데이터를 응원한다. 메디데이터의 기부금은 도움이 절실한 환아에게 적시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렌 드 브리스(Glen de Vries) 메디데이터 창업자 겸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편리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생명 과학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메디데이터의 첨단 기술과 더 나은 데이터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이들의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기여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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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충청북도와 함께 3월 19일 충북대학교병원 직지홀에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와 도내 14개 시·군 보건소,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국민건강 증진과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표창은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2부 행사에서는 충북지역 암 통계 현황과 2026년 암 관리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사업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암 관리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3-2-1’ 개념에 기반해 제정됐다. 이는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화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충북지역암센터와 보건소는 그동안 국가암관리사업 홍보와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