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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수시채용 실시

일동제약그룹이 2018년 신입 및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일동제약은 사업개발, 학술, 약물감시(PV), 안성공장 품질보증, 청주공장 관리약사 직무 분야의 담당자를 모집한다.


지원자는 해당 직무와 관련한 전공 및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으로, 직무 분야에 따라 약학 등 관련학과 전공이 필요하거나 우대된다.


신입 및 경력직 모두 지원 가능하며, 신입직의 경우 오는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학위자여야 한다.


일동홀딩스는 기업회계 직무 분야의 경력자를 모집한다.


회계학 또는 경영학 전공자로, 원가관리와 관련한 계산업무, 시스템 설계 및 운영 경험이 있거나, ERP와 관련한 Oracle, Sap 프로그램 사용 경험이 있는 2년 이상의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공인회계사(CPA)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원서는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 채용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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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연구소-국립마산병원, 결핵 신약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류왕식)와 국립마산병원(원장 김대연.사진)은 1월 5일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항결핵혁신신약 전임상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연구에 착수할 계획이다. 결핵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900만 명 이상의 신규 환자가 보고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매년 약 3만 명의 신규 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또한, 국내의 경우, 결핵 환자 약 3만 9천여 명 중 다제내성 및 리팜핀 내성 결핵 환자 수가 약 4.1%(1천6백여 명)로 환자들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 및 약물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 새로운 치료제 및 약제 개발이 시급한 시점이다. 혁신결핵치료신약인 Q203을 개발한 경험이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최첨단 바이오 이미징 기술 및 약물 최적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국립마산병원은 국내 다제내성 결핵 치료 최고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두 기관을 연구 협력은 혁신적인 결핵 치료제 및 약물 발굴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류왕식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바이오이미징 기술을 직접 적용하여 새로운 다제내성 결핵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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