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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젠팜 새 공장장에 전병진 개발본부장 지휘봉

정문기사장과 찰떡 호흡... 항암제 등 신약 개발 기대감 높아

중견  혁신 제약기업인 주식회사 뉴젠팜(대표 정문기)은 2일 전병진 개발본부장을 공장장으로 임명, 발령했다.

신임 전병진 공장장은 연대법대를 졸업하고  원광대에서  다시 약학을  전공 한 후 약사면허증을 취득한 특이한 학력을 갖고 있다.  



2010년 뉴젠팜과 인연을  맺은 전공장장은 품질관리 약사를 거쳐 개발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품질과 개발 업무에 해박한  식견을 갖고 있다.


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전공장장은 " 우수의약품 생산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중견제약회사로 도약하기 위하여 치밀한 분석과 계획, 과감한 실천, 철저한 확인, 냉철한 평가에 따른 업무수행을 이어가겠다"  강조했다.




한편  노력파로 알려진 전공장장은 화합의 리더십  소유자인   정문기사장과  찰떡호흡으로  항암제 등 신약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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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본 사업 전환...준비 박차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입원환자 진료를 전문의가 전담하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시범사업기간(’16년9월~’17년12월)을 본 사업으로 전환되는 시점까지로 연장하였고, 2월 7일(수)부터 상시 공모한다고 밝혔다. 입원전담전문의는 입원환자의 초기 진찰부터 경과 관찰, 상담, 퇴원계획 수립 등을 수행하는 전문의를 의미한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입원환자 안전 강화 및 진료효율성 증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따른 의료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16년 9월부터 도입되었다. 현재 시범사업에는 15개 병원, 56명의 전문의가 참여하고 있다. 지정된 입원전담전문의 전용 병동에는 전문의가 상주하며, 기존 입원료 외 별도수가가 책정된다. 이번에 공고된 상시공모 대상기관은 종합병원 이상의 모든 의료기관으로서, 지금까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이었던 자격요건이 완화된다. 또한 별도의 공모기간 없이 참여 신청을 수시로 할 수 있으며, 전담전문의를 채용한 시점부터 참여기관 지정 및 운영이 시작된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시범사업의 효과 평가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사업 병동은 참여가 제한되었으나, 앞으로는 동일 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입원전담전문의를 함께 운영할 수



국제보건규약(IHR)과 군중의학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센터장 이종구)가 2월 7일 오후 4시 서울의대 국제관에서 ‘국제보건규약(IHR)과 군중의학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세계보건기구(WHO) 고위급 전문가와 국내 정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감염학회와 예방의학회 등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대규모 군중행사 개최 시 공중보건 관리 방안과 세계적인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 토론회 발제는 WHO 보건응급프로그램의 마이크 라이언 국장과 질병관리본부 위기분석국제협력과의 박옥 과장이 각각‘국제보건규약과 군중의학’,‘국제보건규약과 평창 동계 올림픽 대응’을 주제로 맡았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라이언 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와 그에 따른 보건 위험의 최근 현황을 설명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한 세계보건기구와 회원국의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라이언 국장은 아일랜드 출신의 의사이자 공중보건 전문가로 30여 년간 WHO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유행성 질병 퇴치를 위해 힘써왔다. 라이언 국장은 특히 2014년 서아프리카 에볼라 발생 전후로 국제적인 대응활동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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