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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오는 2월 21일 수요일 오후3시 고객라운지에서 “우울증 및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내원고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서울강남지부 구진남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지유 임상영양사가 함께 진행하며, 우울증 자가 진단법 및 스트레스 관리법, 치매없는 건강한 생활,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음식 등을 알려준다.


임대종 원장은 “스트레스란 우리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를 말하는데,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의 활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간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경우에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잃을 수 있다.”며,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한 질문과 토의 시간을 통해 건강한 백세시대를 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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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당뇨병 환자 운동 주의사항 3가지는? 올겨울처럼 유난히 춥고 매서운 날씨에는 당뇨병의 치료와 관리에 운동이 필수라는 사실을 알고는 있어도 실천하기 힘들고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을 정상 수준으로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 섭취를 제한한다거나, 혈당을 떨어뜨리는 약물을 복용하고,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들의 겨울철 운동법을 알아보자.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뿐 아니라 당뇨 합병증의 발생을 감소시킨다.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하면 좋지만 안 해도 그만’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조건인 것이다. 우리가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계속 하려면 자동차에 기름이 필요하듯이 ATP라 불리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는 근육 안에 있는 에너지 공장에서 포도당,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와 산소를 이용해 한없이 만들어 낼 수 있다. 운동은 에너지를 계속 만들어 내기 위해 포도당을 계속 소비하므로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근력을 향상시키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시켜 동맥경화 혈관질환 및 이로 인한 심장병과 뇌졸중의 발생을 막아 주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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