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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건협 강남지부, 보훈 가족을 위한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나서경)는 형편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한 설맞이 후원물품을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총 72,000여명의 보훈가족에게 건강검진서비스 제공 및 매년 서해 수호의 날에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비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2017년 국가보훈처와 보훈 가족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한편 강남지부는 이번 설맞이 물품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남부보훈지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물품 후원 등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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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당뇨병 환자 운동 주의사항 3가지는? 올겨울처럼 유난히 춥고 매서운 날씨에는 당뇨병의 치료와 관리에 운동이 필수라는 사실을 알고는 있어도 실천하기 힘들고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을 정상 수준으로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 섭취를 제한한다거나, 혈당을 떨어뜨리는 약물을 복용하고,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재활의학과 김철 교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들의 겨울철 운동법을 알아보자.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뿐 아니라 당뇨 합병증의 발생을 감소시킨다. 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하면 좋지만 안 해도 그만’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조건인 것이다. 우리가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계속 하려면 자동차에 기름이 필요하듯이 ATP라 불리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는 근육 안에 있는 에너지 공장에서 포도당,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소와 산소를 이용해 한없이 만들어 낼 수 있다. 운동은 에너지를 계속 만들어 내기 위해 포도당을 계속 소비하므로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근력을 향상시키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시켜 동맥경화 혈관질환 및 이로 인한 심장병과 뇌졸중의 발생을 막아 주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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