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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간암의 날 맞아 ‘공개강좌’ 개최

간암 조기 진단과 치료, 그리고 예방을 주제로 진행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2월 20일(화) 오후 1시 30분,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에서 ‘간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간암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간암 고위험군과 조기 진단을 위한 방법(서연석 소화기내과 교수 / 고대안암병원) △간암의 완치를 위한 치료 – 수술적 치료를 중심으로(김범수 간담도췌장외과 교수 / 경희대병원) △효과적인 간암 예방 전략은?(심재준 소화기내과 교수 / 경희대병원) △간암 환자의 영양관리법(주진희 임상영양사 / 경희의료원)을 주제로 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소화기내과 김병호 교수는 “간암은 세계적으로 발병률이 높은 암 중 하나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으로 불리어질 만큼 조기진단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간암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나가는 유익한 건강강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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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위·공판장 경매·유통 수산물 유해물질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안전한 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에 대한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은 수산물 생산단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위해요소 잔류검사를 통해 위해수산물의 출하·유통을 차단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매년 정부가 안전관리개선 계획을 수립·시행하게 된다. 올해에는 위·공판장에서 경매·유통되는 다소비·생산 수산물 18품목(540건)을 대상으로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 27종의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잔류물질검사 결과, 기준초과 검출된 수산물은 유통제한(출하제한) 후 확인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오염 원인조사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를 통해 양식장 내 항생제 오·남용 등이 사전 차단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 시·도 등과 협업을 통해 수산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산물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 관련 Q&A Q1: 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국가잔류물질검사프로그램(NRP)의 차이는? A: 수산물의 ‘안전성 조사’는 생산단계(양식장 등)에서 허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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