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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SD,로타바이러스 정보 담은 페이스북 오픈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 해소하고 올바른 예방 방법을 알리는 정보 집합 채널 목표

 한국 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영유아를 둔 초보부모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로타바이러스 예방 정보를 알리기 위해 로타텍®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다.


유일하게 5가지 로타바이러스 항원(G1, G2, G3, G4, P1A[8])을 포함한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텍1,2(2018년3월 기준)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육아정보를 찾는 부모에게 로타바이러스 및 이로 인한 위장관염 예방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한국 MSD는 로타텍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 대회 등 로타텍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알리는 한편 초보부모가 궁금해 하는 로타바이러스와 영유아 예방접종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웹툰이나 동영상 형태로도 구성하여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국MSD 백신사업부의 로타텍 마케팅팀 김민정 본부장은 “로타텍 페이스북을 통해 초보엄마, 아빠가 궁금해하는 로타바이러스와 질환 정보를 제공해 소중한 아기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항상 아기의 건강과 육아법을 고민하는 초보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MSD 백신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고살리아 드발 상무는 “로타텍 페이스북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환자와 고객들이 건강과 관련된 의사결정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의약품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픈하게 됐다”면서, “로타텍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아기 부모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보다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3일 첫 시작을 알린 로타텍 페이스북 페이지는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팔로우하고,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최신 정보와 로타텍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한편 전염력이 강한 로타바이러스는 24~48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감염 정도에 따라 무증상에서부터 발열, 구토, 설사, 복통, 탈수 등의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설사 증상은 9일까지도 지속될 수 있다.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위장관염을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는 없기 때문에 수분을 보충해주는 등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치료를 한다.


로타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5세 이하의 거의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한번은 감염된다고 알려졌다.1 로타바이러스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유행하는 타입이 매우 다양하다. 한국의 경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시행되었던 국내 연구에 따르면, 제일 흔한 혈청형은 G2P[4]였으나 흔하지 않았던 혈청형과 복합혈청형의 검출도 50%이상을 차지했다.

 

로타텍®은 한국에서 5가지 항원(G1, G2, G3, G4, P1A[8])을 직접 포함한 유일한 5가 로타바이러스 백신1,2으로(2018년 3월 기준) 2008-2010년 한국에서 유행한 로타바이러스 혈청형의 99% 에 대해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중 유일하게 7년 장기 데이터를 보유한 로타바이러스 백신으로서 7년간 지속적인 효과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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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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