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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이무송,“오늘도 고기먹었니?”관심 표현

배기성에게 ‘괜찮니?’ 안부를 묻는 사랑꾼 부부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한창수)의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문화조성에 동참했다.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중앙자살예방센터의 「괜찮니? 캠페인」의 일환으로 ‘따뜻한 숨을 불어넣는다’는 의미의 에어키스 세레모니를 통해 지인, 친구 등에 안부를 전달하는 전국민 캠페인이다.


노사연은 “서로들 너무 혼자만의 세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혼자가 아닙니다.”라고 안부를 건네며, “괜찮니? 별일 없어? 밥 먹었어? 라는 인사말과 잘 지내지? 라는 관심이 필요한 시대”라고 전했고, 이에 이무송은 노사연에게 “오늘도 고기먹었어?”라고 물으며 훈훈한 부부애와 예능감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노사연·이무송 부부는 에어키스 캠페인 영상을 통해, 가수 배기성에게 안부를 건넸으며 “어려운 시간을 잘 견뎌내서 결혼까지 했다. 결혼 후 또 생각지 않던 고민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괜찮니?”라고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괜찮니? 에어키스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괜찮니?”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을 지목한 뒤, 안부 인사를 전하고 공중에 키스 세리모니 (에어키스)를 날리는 영상을 촬영하여 본인의 SNS채널에 #괜찮니캠페인 #에어키스캠페인 #괜찮니에어키스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안부 인사라는 작은 관심의 표현을 통해 대한민국 공동체가 소통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개그맨 유재석, 변호사 강지원, 축구선수 이천수, 배우 조정석, 박보검 등 각계 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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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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