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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심부전/심장이식 건강강좌 개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6월 ‘심부전 및 심장이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내달 2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지하 1층 비전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심장질환의 종착역으로 불리는 ‘심부전’의 증상과 치료, 운동요법부터 심부전에 도움이 되는 음식, 말기 심부전 환자들을 위한 ‘심장 이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심장내과 김경희 과장(특수검사센터장)이 ▲심부전이란?, 심장내과 김혜미 과장이 ▲심부전 치료 약물은?, 재활의학과 채상한 과장(재활치료센터장)이 ▲심부전 환자가 운동해도 되나요?, 윤정호 물리치료팀장이 ▲심부전에 좋은 운동은?, 김수정 영양팀장이 ▲심부전에 좋은 음식은? 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연 후에는 심부전 맞춤형 약물상담은 물론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강좌 하루 전 6월 1일(금)에는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1층 로비에서 심부전 환자를 위한 식단 전시회를 개최하며, 강좌 당일에는 지하 1층 로비에 전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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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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