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7 (목)

  • -동두천 20.1℃
  • -강릉 23.9℃
  • 천둥번개서울 20.1℃
  • 흐림대전 26.7℃
  • 구름많음대구 28.6℃
  • 구름조금울산 27.0℃
  • 흐림광주 25.1℃
  • 박무부산 21.1℃
  • -고창 24.8℃
  • 구름조금제주 25.7℃
  • -강화 19.0℃
  • -보은 26.8℃
  • -금산 27.6℃
  • -강진군 22.6℃
  • -경주시 29.2℃
  • -거제 21.8℃
기상청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 운영추진단 워크샵 개최

IMDRF 회원국으로서의 국제 활동 계획 및 방향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12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회원국으로 가입됨에 따라 회원국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IMDRF 운영추진단’ 워크숍을 5월 17일 쉐라톤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은 IMDRF 운영추진단과 실무그룹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IMDRF 운영추진단은 IMDRF 운영위원회(MC) 총회 참석, 전체 실무그룹 회의 참석 등 IMDRF 회원국으로서 활동을 이행하기 위하여 업계·학계·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의협 "한의사협회는 한의사 회원들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가" 대한의사협회는 "한의사 단체의 공식적인 이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의료인 면허제도를 부정하고, 불법행위를 조장하는 결정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며 " 정부가 즉시 ▲한의사 제도 유지여부에 대한 검토 ▲불법행위와 무면허의료행위를 조장하고 방조하는 한의사 단체에 대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의협의 이같은 논평은 한의사협회가 최근 내부 이사회를 통해 "신바로정, 레일라정, 에피네프린, 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 등의 전문의약품을 한방의료기관에서 사용할 때 한의학적 근거와 원리에 의해 사용하도록 한의사 회원들에게 안내하기로 결정했다"고 한의신문이 보도 한데 따른 것이다. 이를 근거로 의협은 "한의사들의 대표 단체인 한의사협회는 자신들의 회원들을 모두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 것인가?"라고 묻고 "약사법에 따라 일반의약품이나 전문의약품은 의사나 치과의사만이 처방할 수 있다.지난해 심평원은 의사나 치과의사만 처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을 한의사가 처방한 행위에 대해 자보 진료수가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삭감결정을 한바 있다."고 상기 시켰다. 이에 해당 한의사는 법원에 판결을 구했지만, 법원 역시 한의사가 일반의약품이나 전문의약품을 처방하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