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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제10회 어린이 식생활안전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초·중등부 박신양, 고등·일반부 신정음‘최우수상’ 영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제10회 어린이 식생활안전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6월 11일 식약처(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

어린이 식생활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2009년 이후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 시상은 초‧중등부와 고등‧일반부에서 각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고, 공모전에 가장 많이 참여한 1개 학교에게 최다참가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초·중등부 박신양(대구 황금중 2학년), 고등·일반부 신정음이며, 최다참가상은 대구남산초등학교이다. 

ㅡ고등 일반부 수상자


이번 공모전은 지난 3~4월에 응모를 통해서 ‘나트륨‧당류 줄이기, 고열량‧저영양식품 섭취줄이기’ 등 주제로 1,320
점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었다.  
 
수상작은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확산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와 국민 참여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수상작에 대해서는 식약처장상과 상금이 수여됩니다.  초·중등 부문 :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30만원), 장려상(3명, 20만원), 최다참가상 (1개교, 100만원) 고등·일반 부문 :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30만원), 장려상(3명, 20만원)
 
또한, 수상작들은 시상식장에서 전시회를 가진 이후에 지역축제‧행사 및 홍보관‧체험관 등을 통해 전국 순회 전시하고, 급식소‧보건소 등에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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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혈전 부작용 해소한 획기적 스텐트 개발...미국특허등록 성공 전남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 또한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결국엔 미국특허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인체 내 고분자 분해 과정에서 일부 염증 및 혈전이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명호 교수팀은 고분자를 사용하지 않고, 재협착 및 혈전방지 효과를 지닌 펨토초 가공 스텐트를 개발함으로써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하게 됐다. 또한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하여 심장혈관 스텐트 표면에 미세한 구멍을 내어 약물을 탑재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이같은 연구성과는 스텐트 전문기업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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