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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근로복지공단, 사랑의 헌혈과 기부활동 전개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6월 12일(화) 헌혈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1,004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된 헌혈증은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단 직원들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공단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공단 임직원들은 매월 급여 공제로 사회봉사단 기금을 조성하여「희망드림 기부청원」,「산재자녀 장학금 및 학습지원비 지원」,「메디컬 봉사활동」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현장 직원의 추천을 받아 산재 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생계가 곤란한 의료보호환자 등에게 3백만 원의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하는「희망드림 기부청원」은 6월 12일 현재 20명에게 총 6천만 원을 지원하여 이미 ’18년도 목표를 달성할 정도로 수요가 많았다.


심경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제도권 밖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더욱 확대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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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산림방목 태초란 주목... 자유방목까지 인증된 계란 1%뿐 ’계란 껍질 위 숫자 1을 꼭 확인하세요.’ 2017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계란을 낳는 닭의 사육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실제 살충제 파동 이후 친환경 매장 내에서 판매되는 동물복지 인증 계란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동물복지 인증 계란 역시 숨겨진 이면이 있다. 바로 동물복지 인증이 곧 자유방목을 담보하지 않는다는 일반 계란 대비 비교적 넓은 활동 공간에서 자라지만, 자연 방목지가 아닌 계사 안에서 갇혀 자라나기 때문이다. 실제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전체 산란계(계란을 낳는 닭) 중 동물복지 자유방목 인증 사육두수는 단 1%에 불과하다. (2018년 8월 기준) 지금까지는 일반 동물복지 인증 계란과 동물복지 ‘자유방목’ 인증 계란의 구별이 어려웠으나,올 4월 말부터 사육환경표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계란 껍질 위 숫자만으로도 쉽게 자유방목 계란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계란 껍질 위 맨 마지막 숫자가 바로 사육환경 표시인데, 이 마지막 숫자가 ‘1’인 계란만이 자유롭게 방사(방목)해 키운 닭에서 얻은 계란이다. 이러한 가운데 유한양행의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에서 출시한 대한민국 1% 동

삼성서울병원 비뇨암센터,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 달성 삼성서울병원 비뇨암센터(센터장 전성수)는 지난 2일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 달성을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 달성은 삼성서울병원 비뇨암센터가 처음이다. 로봇 부분신장절제술은 초기 신장암 환자에서 수술에 따른 신장 기능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빠른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혈관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신장은 수술 중 대량 출혈 위험성이 큰 탓에 숙련된 의사만이 집도 가능하다. 게다가 후복막강을 이용하는 로봇수술의 경우 복강 내 수술에 비하여 좁은 공간에서 수술이 이루어지므로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삼성서울병원 비뇨암센터는 5년 암재발율이 1% 미만이라고 밝혔다. 신장을 남겨 두는 치료법인 만큼 수술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야 암 재발에 대한 우려를 씻을 수 있다. 신장암뿐만 아니라, 전립선암, 방광암, 신우암 등 2017년 한 해 동안만 700건 이상의 로봇 수술을 시행할 정도로 풍부한 수술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덕분이다. 로봇 부분신장절제술을 주도하고 있는 비뇨의학과 서성일 교수는 “앞으로 더욱 많은 신장암 환자들이 암의 완전한 치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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