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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책홍보 전국민 아이디어 모아

문재인케어, 선택분업, 기타 불합리한 의료제도 개선방안 주제...UCC, 포스터, 웹툰/만평 등 순수 창작 제작물 공모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불합리한 의료정책들의 현실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대국민 정책홍보 공모전』을 추진하고,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동 공모전은 『문재인 케어』, 『선택분업』, 『기타 불합리한 의료제도』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각 주제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각 주제별로 ▲UCC, ▲포스터, ▲웹툰/만평 등 다양한 방법의 창작물을 접수하며 대상 1인(상금 5백만원), 최우수상 3인(각 주제별 1인, 각 상금 3백만원), 우수상 9인(각 주제별 3인, 각 상금 50만원)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7월 2일(월)부터 24일(화) 18시까지이며, 이메일(time3050@naver.com)로만 접수 받는다.


최대집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의사들의 시각 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불합리한 의료정책의 현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의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의사들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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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티파마, 심정지 치료제 ‘임상 2상’ 연구 개시…뇌손상 사고 예방 기대 지엔티파마는 2일 뇌세포보호약물로 개발중인 ‘Neu2000’이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 상연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심정지 발생 후 자발순환이 회복되어 병원에 이송된 환자를 대상으로 Neu2000의 약효와 안전성 검증을 위한 것이다. 임상연구 책임자는 삼성서울병원의 응급의학과 최진호 교수이며, 강남세브란스병원(정성필 교수),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이영환 교수), 전남대학교병원(전병조 교수), 경북대학교병원(이미진 교수), 부산대학교병원(염석란 교수) 등 6 개 대학병원 응급의학과에서 진행한다. Neu2000은 과학기술부와 경기도의 예산 지원을 받아 뇌졸중이나 외상 후 뇌손상을 막기 위하여 개발된 세계 최초의 다중표적약물(Multi-target drug)이다. 글루타메이트 신경독성과 활성산소 독성을 동시에 억제하는 특징이 있으며,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심정지 후 24시간 기준의 골든 타임에 뇌세포 보호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지엔티파마는 지난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Neu2000의 AWAKE 임상연구 승인을 받았다. AWAKE 임상연구는 병원 밖에서 심장박동이 재개되어 저체온 치료를 받는 150명의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와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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