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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한국발명진흥회 업무협약 체결

제약·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도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7월 4일(수)에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아일랜드볼룸에서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양 기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기술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에 대한 지식재산권(기술 포함) 이전을 촉진하여 국가 산업 및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제약·바이오헬스산업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거래 장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 개회식과 병행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및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와 행사 참가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기술성 및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 발굴을 위한 업무 협력,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사업화 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및 관련 정보 공유, 조합 지원기업을 위한 기술이전 협력, 사업 홍보를 위한 양 기관 간 네트워크 상호 공유 및 활용, 업무협력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인력 교류 등이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청 산하의 지식재산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발명진흥사업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발명가의 이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국내 지식재산사업을 보호·육성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기업 현장과 정부의 가교 역할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지식재산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헬스산업 대표단체로서 지난 32년간 국내 제약·바이오분야 혁신성장 전략기획, 정책, 제도, 국제협력, 통계기반구축, R&D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등 각종 핵심분야에서 민간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300여개에 이르는 연구개발중심 제약, 바이오기업 회원사와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벤처, 스타트업 간 기술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선도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우리나라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우수 기업의 유망 제약바이오 분야 기술 발굴 및 지식재산권 이전 촉진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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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2018년 도산인상 수상 영예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이 정직한 경영과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립한 공로로2018년 <도산인상 도산경영상>을 수상했다. 흥사단(이사장 류종열)과 도산아카데미(이사장 강석진)는 도산 안창호 선생 탄신 140주년을 맞아, 11월9일(금) 저녁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제29회 도산의 밤을 열고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에게 도산경영상을 시상했다. 올해 도산인상시상식에서는 도산경영상 부문의 연만희 고문을 비롯해, 도산교육상 박찬모 평양과학기술대 명예교수, 도산연구상 박의수 강남대 명예교수, 도산투명사회상 박종규 KSS해운 고문이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산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손봉호)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전문경영인으로, 정직한 경영과 건전한 기업 문화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며, “일찍이 민족 경륜의 사상을 제시하고 솔선수범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실천해 온 경영인으로 타의 귀감이 되었다“고 도산경영상 수상자 선정 경위를 밝혔다.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은 ‘정직과 신용’이라는 고(故) 유일한 박사 경영사상의 계승자로 평가 받으며, 유한양행 전문경영인 재직 시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확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미비한 대리처방 의료법 개정안, 그대로는 수용 불가" "대리처방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명목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를 삭제"하는 골자로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훈)가 "그대로는 수용할수 없다"는 반대 입장을 표명 진통이 예상된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정신질환을 앓는 본인과 가족에게 또 다른 고통만 안겨 줄 수있다"는 취지에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신체가 건강하고 거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결국 병원에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정신건강 문제가 꽤 많다. 한 사례로 은둔형 외톨이는 대개 병식이 없을 뿐 아니라 치료에 대한 의지도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못하여 병원을 오지 못한다. 또한 기이한 사고 및 간헐적 공격성을 불규칙하게 보이는 특정 정신질환은 병식이 없고 심지어 투약을 완강히 거부하여 결국 보호자는 병원을 가자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걱정과 불안만 가중되는 고통을 겪는다."고 지적하고" 1. 환자의 의식이 없는 경우 2. 환자의 거동이 불가능하고 동일한 상병(傷病)에 대하여 장기간 동일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경우 3. 의사 등이 해당 환자 및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을 인정하는 경우 외에 「정신질환으로 자타해의 위험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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