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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제9회 사랑나눔 헌혈의 날 행사 진행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7월 5일 본원에서 교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9회 사랑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헌혈의 날 행사는 소중한 생명 나눔이라는 뜻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발적인 교직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현혈의 날 행사에 참여하면서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위해 백병원 교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로 수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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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오스,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 ...모자보건 사업 이어 내년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착공 한국 ODA(공적개발원조)를 통해 한-라오스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이 증진된다.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개발도상국 대상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초청연수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한(7.2(월)~7.6(금))한 분꽁 시하웡(Bounkong Syhavong) 라오스 보건부 장관과 양국의 보건의료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분꽁 시하웡 라오스 보건부 장관은 모자보건 중심 보건의료체계 협력 사업(‘10년~’21년 총 257억 원 규모)과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참여를 시작으로 한국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라오스 북동부 지역(후아판, 시엥쿠앙)은 라오스에서도 특히 모자보건 수준이 낮은 지역이었지만,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후 보건소 등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이 개선되었다. 더불어 시엥쿠앙 지역의 산전 관리 서비스를 받은 임신부 비율(26→50%), 숙련된 인력에 의한 분만비율(26→42%), 영아 예방 접종률(45→74%) 등 주요 모자보건 지표가 개선되었다.또한 개선된 지역에 라오스 보건부가 스스로 기획한 모자보건 바우처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등 자체 역량도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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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냉방병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오메가3 주목 냉방병은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으로,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두통과 어지럼증,손발 저림 현상 등을 수반한다. 냉방병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를 예방하고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많은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따뜻한 물이나 음료를 자주 마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내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오메가3의 주요 성분인EPA와DHA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메가3는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이뤄지지 않아 등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같은 외부식품으로부터 섭취해야 하는데,이러한 식품만으로는 일일 권장량500~2000mg을 충족시키기에 한계가 있다.때문에 건강기능식품으로 오메가3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오메가3중 체내 흡수 및 생체 이용률이 높은 알티지(rTG)오메가3가 인기다.알티지 오메가3는 자연 상태의 어유(FishOil)를 고함량 오메가3로 만들기 위해 인위적으로 에탄올 결합시킨EE형 오메가3를 다시 자연 상태와 동일한 분자로 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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