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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공개강좌 개최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센터장 이문희, 혈액종양내과)는 7월 5일(목), 병원 지하 1층 강의실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문희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국 대한웰다잉협회(보건복지부 등록기관)의 최영숙 협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 말기암에 대한 이해 ▲ 죽음에 대한 이해 ▲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 ▲ 연명의료에 대한 이해 ▲ 연명의료결정법 개정배경 등에 관한 심도 있는 강좌가 진행되었다.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이문희 센터장은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서는 말기암 환자들의 찬란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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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오스,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 ...모자보건 사업 이어 내년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착공 한국 ODA(공적개발원조)를 통해 한-라오스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이 증진된다.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개발도상국 대상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초청연수인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한(7.2(월)~7.6(금))한 분꽁 시하웡(Bounkong Syhavong) 라오스 보건부 장관과 양국의 보건의료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분꽁 시하웡 라오스 보건부 장관은 모자보건 중심 보건의료체계 협력 사업(‘10년~’21년 총 257억 원 규모)과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참여를 시작으로 한국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라오스 북동부 지역(후아판, 시엥쿠앙)은 라오스에서도 특히 모자보건 수준이 낮은 지역이었지만,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후 보건소 등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이 개선되었다. 더불어 시엥쿠앙 지역의 산전 관리 서비스를 받은 임신부 비율(26→50%), 숙련된 인력에 의한 분만비율(26→42%), 영아 예방 접종률(45→74%) 등 주요 모자보건 지표가 개선되었다.또한 개선된 지역에 라오스 보건부가 스스로 기획한 모자보건 바우처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등 자체 역량도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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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겔 형태의 상처 소독제 ‘동성 뉴스킨겔’ 출시 더운 날씨에 하루에도 여러 번 샤워를 하고, 워터파크 등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는 여름철. 손에 작은 상처라도 나면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이 닿은 밴드는 금새 떨어지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기에는 상처가 덧날까 걱정되기 마련이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이러한 여름철 상처 걱정을 해결해 줄, 바르는 상처 밴드 ‘동성 뉴스킨겔’을 출시했다. 동성 뉴스킨겔은 상처의 오염을 방지하고 보호하는 겔 타입의 상처 밴드로, 도포 후 빠르게 휘발되어 얇고 투명한 필름막을 형성한다. 이 필름막은 상처 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세정∙소독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방수효과가 뛰어나 물에 닿았을 때 상처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필름막이 굉장히 유연해 손톱 옆 거스러미 상처, 면도 시 베인 상처, 접히는 부위의 상처 등 밴드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상처가 난 부위를 지혈하고 동성 뉴스킨겔을 적당량 짜준 뒤 제품과 함께 구성된 스파츌러로 도포하면 된다. 물집의 경우 수포를 제거한 뒤에 사용하면 되는데, 스파츌러로 상처 부위에 펴 발라 주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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