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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공개강좌 개최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센터장 이문희, 혈액종양내과)는 7월 5일(목), 병원 지하 1층 강의실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문희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국 대한웰다잉협회(보건복지부 등록기관)의 최영숙 협회장을 강사로 초빙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 말기암에 대한 이해 ▲ 죽음에 대한 이해 ▲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 ▲ 연명의료에 대한 이해 ▲ 연명의료결정법 개정배경 등에 관한 심도 있는 강좌가 진행되었다.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이문희 센터장은 “삶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서는 말기암 환자들의 찬란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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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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