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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대한감염학회, 업무협약 체결... 감염병 위기상황 대비·대응 역량 강화

감염병 위기대응 및 역학조사관 등 전문가 양성에 긴밀한 협력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대한감염학회와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하고, 7월 6일(금) 대한감염학회(이사장 김양수)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질병관리본부와 대한감염학회는 모두 6개 조항으로 구성된 이번 협정을 통해, 감염병 유행 발생 등 위기상황에 대한 대비, 대책 수립 및 이행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양성, 질병 예방·관리를 위한 전략 개발, 위기상황시 공동대응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향후 감염병 대응을 위한 전문가 양성과 신종 감염병 등 사회적 위기에 대한 공동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본부는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대응을 위한 역학조사관 등 전문인력 양성과 긴급대응능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질병관리 컨트롤 타워와 감염병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의 감염병 공동대응으로, 향후 감염병 위기상황 대처에 대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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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겔 형태의 상처 소독제 ‘동성 뉴스킨겔’ 출시 더운 날씨에 하루에도 여러 번 샤워를 하고, 워터파크 등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아지는 여름철. 손에 작은 상처라도 나면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다. 물이 닿은 밴드는 금새 떨어지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기에는 상처가 덧날까 걱정되기 마련이다.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이러한 여름철 상처 걱정을 해결해 줄, 바르는 상처 밴드 ‘동성 뉴스킨겔’을 출시했다. 동성 뉴스킨겔은 상처의 오염을 방지하고 보호하는 겔 타입의 상처 밴드로, 도포 후 빠르게 휘발되어 얇고 투명한 필름막을 형성한다. 이 필름막은 상처 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세정∙소독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방수효과가 뛰어나 물에 닿았을 때 상처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필름막이 굉장히 유연해 손톱 옆 거스러미 상처, 면도 시 베인 상처, 접히는 부위의 상처 등 밴드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까지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상처가 난 부위를 지혈하고 동성 뉴스킨겔을 적당량 짜준 뒤 제품과 함께 구성된 스파츌러로 도포하면 된다. 물집의 경우 수포를 제거한 뒤에 사용하면 되는데, 스파츌러로 상처 부위에 펴 발라 주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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