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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온라인 쇼핑몰 오픈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최근 유기농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브랜드 ‘장대원’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장대원 쇼핑몰에서는 장대원의 개별상품과 유산균 세트를 구매할 수 있고, 브랜드 스토리 컨텐츠를 통해 장대원 브랜드의 개발 배경, 특장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SNS 연동 회원가입 기능을 추가하여 회원가입에서부터 제품의 검색, 구매에 이르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C, 모바일 화면이 동일한 반응형 쇼핑몰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고객 후기 게시판과 상담문의 메뉴도 마련했다.

대원제약은 ‘장대원’ 온라인 쇼핑몰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회원에게는 제품 구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2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구매평 작성자 전원에게 적립금 500 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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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 '메가포지정' 등 115개 제품 발암물질 함유 의심 원료 사용... 제조.판매 금지 이어 회수 발암물질 함유 의심을 받고 있는 고혈압 치료제(중국산 원료 사용)에 대한 식약처의 발빠른 조치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어느정도 해소되긴 했지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식약처장의 문책을 요구하는 등 여진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초 식약처가 219개 고혈압 치료제에 대해 판매중지를 내렸지만,중국 현지 실사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1차로 91개 제품에 대해 판금을 해제한데 이어오후 4시 여기에13개 품목을 추가, 모두 104개 제품은 문제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된 것으로 최종 확인돼 판매 중지가 해제됐다. 나머지 (주)한독의 '메가포지정10/160밀리그램' 등 115개 제품은 문제의 원료를 2018년4월9일 오후 4시 현재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제조및 판매중지가 유지되는 것은 물론 시중 유통 약은 회수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중국 ‘제지앙화하이’社가 제조한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고혈압치료제 219개 품목(82개 업체) 전체를 지난 7월 7일부터 점검한 결과, 해당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104개 품목(46개 업체)은 판매중지 및 제조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원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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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용욱 교수, 국내 최초 단일공 복강경수술 5000례 달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부인과질환에서 단일공 복강경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지난 6월 5000례를 돌파한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팀은 2008년 첫 단일공 복강경수술을 시작으로,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등 대부분의 부인과 질환을 치료해 오고 있다.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일공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왔으며, 2011년 심포지엄에선 김용욱 교수가 최초로 단일공 복강경수술을 실시간 중계로 시연하는 등 단일공 복강경수술의 보급에 힘써 왔다. 특히 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에서 주최한 단일공 라이브 서저리 심포지엄은 매 심포지엄마다 전국 200여명의 산부인과 의료진들이 참석해, 단일공법 수술 확산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인천성모병원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는 2008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및 아시아·태평양 부인과내시경학회 학술대회(APAGE)에서 단일공 전자궁절제술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또한 2009년 세계 최초로 단일공법 자궁경부암수술을 성공했으며, 같은 해 미국에서 열린 부인과 최소침습수술 국제학술대회(AA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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