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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우수 등급”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 획득...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 인정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통합2주기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857개소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하여 3등급(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서울강남지부 뿐만 아니라 총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검진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장비 및 전문인력 보강, 검진시설 개선 등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진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검진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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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신이 수입판매하는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 첨부용액서 비소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본 후생성이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의 영아에게 접종되는 BCG 백신의 첨부용액(생리식염수주사용제)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되어 출하를 정지하였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수 대상은 ‘경피용건조비씨지백신(일본균주)’이다. 일본 후생성은 백신이 아닌 첨부용제(생리식염수액)가 일본약전 비소기준을 초과한 것이나, 일본 국립의약품식품위생연구소의 건강영향평가 결과, 함유된 비소로 인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어 회수없이 제조소 출하만 정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식품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생성의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국내 비씨지백신 대체품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적으로 해당 제품의 회수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국가결핵예방접종용 백신인 피내용 BCG백신은 국내 충분히 공급*되고 있으나, 피내용 BCG 접종을 제공할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이 제한되어 있어 불편할 수 있다고 밝혔다.내년 상반기까지 40만명 이상 접종가능한 재고(29,322바이알) 및 예상 공급 물량(44,000바이알) 확보.피내용 BCG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 3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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