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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우수 등급”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 획득...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 인정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통합2주기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857개소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하여 3등급(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서울강남지부 뿐만 아니라 총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검진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장비 및 전문인력 보강, 검진시설 개선 등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진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검진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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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궁금증8가지 퇴행성 슬관절염은 과거에는 간단하게 슬관절 연골이 마모되는 단순한 병리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여러 조직과 세포가 연관된 복잡한 병태 생리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슬관절염이 진행되면 관절 표면의 변화와 함께 연골 기질의 연속성이 상실되면서 연골의 생역학적인 성질이 변화하고, 염증 인자의 생성과 분비가 증가되어 연골 분해가 촉진되며 증상이 더욱 심해지게 된다. 원인으로는 고령, 여성, 외상, 과부하, 유전적인 요소, 비만 등이 위험 인자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요인과 기전이 복합적으로 작용된다. 퇴행성 슬관절염은 통증이 주된 증상이며, 통증은 슬관절에 하중이 가해지는 활동을 한 후 나타나 초기에는 휴식에 의해 소멸되지만 관절염이 진행되면 휴식 시나 야간에도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 그 외 염발음, 관절 종창, 운동 제한이나 관절 잠김과 같은 소견, 내반슬이나 외반슬 같은 관절 축의 변화를 보이기도 한다. 슬관절염은 영상진단 기법들이 퇴행성 확진하고, 침범한 구획과 진행의 정도를 확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양한 단순 방사선 검사 기법으로 관절염의 위치 및 정도를 평가할 수 있다. MRI는 관절염의 초기변화를 찾아낼 수 있고, 기타 연부 조직 이상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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