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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우수 등급”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 획득...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 인정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통합2주기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857개소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하여 3등급(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서울강남지부 뿐만 아니라 총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검진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장비 및 전문인력 보강, 검진시설 개선 등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진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검진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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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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