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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진통.소염제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 공급 재개

바이엘코리아, “전국 물량공급에 다소 시간 걸리겠지만 연내에는 공급 안정화 될 것”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는 해열, 소염, 진통제인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의 국내 공급이 오늘(1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다고 밝혔다.


바이엘코리아는 2016년 말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12개월 장기보존안정성시험에서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일부 제품의 용출률이 자사 안정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을 발견했다. 이에 제품의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었으나 품질 보증을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해당품목을 자발적으로 회수조치하며 국내 공급이 중단된 바 있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의 생산 공장을 인도네시아에서 독일로 이전하고, 안전용기•포장 규정에 맞추기 위한 추가 설비 투자 및 준비 과정에서 공급 재개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다”며, “공급중단으로 불편을 겪은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보다 나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널리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바이엘코리아는 공급 중단을 겪었던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한국에 가장 먼저 공급이 재개될 수 있도록 힘써왔고, 10일부터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급이 재개됐다”며, “전국에 정상적인 수준으로 물량을 제공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연내에는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엘 아스피린정 500mg은 해열•진통•소염작용을 통해 류마티스성 관절염,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질환), 감기로 인한 발열, 두통, 월경통, 치통, 신경통 등에 효능이 있으며 , 전세계 12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6년 2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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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美 캘리포니아주립대 동암연구소 등 미래 바이오산업 이끌 해외 인재 초청 행사 치러 휴온스그룹이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해외 인재를 초청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휴온스그룹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California State University) 샌마르코스(San Marcos) 캠퍼스 임직원과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초청은 생명과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시각과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의 핵심 연구 거점인 동암연구소를 중심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연구개발(R&D) 현장을 견학했다. 특히 의약품 연구개발 과정,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품질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력과 연구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휴온스랩 관계자는 “금번 초청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휴온스그룹의 연구 역량과 첨단 연구시설을 해외의 미래 바이오 인재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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